북조선 김씨가 아니었네

1월 25, 2012

최근 킴닷컴 이란 넘이 뉴스에 오르내리죠. 화려한 생활에, 각종 차에, 기쁨조처럼 보지들 둘러차고, 불법 다운로드에… 게다가 킴닷컴?

딱 김씨왕조 넷주소같은 킴닷컴이라니.. 딱듣고선, 아마도 김정은이 떠오른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봅니다. 알고보니 생긴것도 비스무리한 퉁퉁이 계열의 독일넘이라는데, 딱 불법 다운 좋아하고, 보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왜 뉴질랜드에서 썩고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좆.선.에서 풀살롱에서 매일매일 단란픽이나 하고 살지 말이죠.


Korean High School

1월 25, 2012

 


나는 낚시다

1월 23, 2012

좆.선.일보 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이 설을 즐기는 사이, 미쿡에선 스포츠계의 큰 별이 떨어졌죠. 조빠.

이에대해 “미국판 도가니사건 퍼터노 감독 사망‘ 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턱하니 내논 좆.선. 일보를 보니 하품도 안나오는 군요.  무슨 딱 도가니 사건의 주인공이 죄값도 제대로 안치르고 죽은 것처럼 제목을 뽑아내고, 내용도 딱 독자들 호도할 정도로 썼군요. 일단 퍼터노 (개포츠에선 조빠)감독이 도가니의 죄를 저지른건 아니죠? 다만 그가 아동성폭행 관련자 샌더스키에 좀.더. 혹독한 처리를 못한걸로 물러난것인데, 그걸 무슨 “묵인” 이라느니.. 같은 단어를 써서 사건 전말을 모르는 좆.선.족들에게 소설을 써주는 좆.선.일보의 기사를 보니..  좆.선.일보는 앞으론

“나는 낚시다” 또는
“나는 소설이다”  라고 선언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퍼터노 감독은 어쨌든 미쿡 대학 풋볼계의 전설로서 죄과도 있지만, 그의 선행은 죄보다 크다고 봅니다. 이에스피엔 기사처럼, 그의 잘못을 탓할건 탓하더라도, 그가 잘한건 인정해줘야 하겠죠. 대씹 참피언쉽 컵에 퍼터노 감독 이름마저 없앴다는데, 언젠가 다시 복구가 되지 않을까 예상도 해봅니다.

살아서 영예도 많았었지만, 막길에 큰 고통을 겪었을 퍼터노 감독의 명복을 빕니다.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