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선.일보 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이 설을 즐기는 사이, 미쿡에선 스포츠계의 큰 별이 떨어졌죠. 조빠.
이에대해 “미국판 도가니사건 퍼터노 감독 사망‘ 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턱하니 내논 좆.선. 일보를 보니 하품도 안나오는 군요. 무슨 딱 도가니 사건의 주인공이 죄값도 제대로 안치르고 죽은 것처럼 제목을 뽑아내고, 내용도 딱 독자들 호도할 정도로 썼군요. 일단 퍼터노 (개포츠에선 조빠)감독이 도가니의 죄를 저지른건 아니죠? 다만 그가 아동성폭행 관련자 샌더스키에 좀.더. 혹독한 처리를 못한걸로 물러난것인데, 그걸 무슨 “묵인” 이라느니.. 같은 단어를 써서 사건 전말을 모르는 좆.선.족들에게 소설을 써주는 좆.선.일보의 기사를 보니.. 좆.선.일보는 앞으론
“나는 낚시다” 또는
“나는 소설이다” 라고 선언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퍼터노 감독은 어쨌든 미쿡 대학 풋볼계의 전설로서 죄과도 있지만, 그의 선행은 죄보다 크다고 봅니다. 이에스피엔 기사처럼, 그의 잘못을 탓할건 탓하더라도, 그가 잘한건 인정해줘야 하겠죠. 대씹 참피언쉽 컵에 퍼터노 감독 이름마저 없앴다는데, 언젠가 다시 복구가 되지 않을까 예상도 해봅니다.
살아서 영예도 많았었지만, 막길에 큰 고통을 겪었을 퍼터노 감독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