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빠구리~

July 9, 2009

발정난 말 수준이군요.
인터뷰 도중에 애인 관련 멘트가 나오자 바로 좆질이 나오니…

링크를 가서 보시죠.. 두말이 필요 없읍니다.

포르노가 줄거리, 대사 없이 짧아진다는 기사가 떴던데, 위의 비됴를 보면 바로 포르노깜이란 느낌입니다.


짝퉁 박지성

July 9, 2009

짝퉁 박지성에 관한 기사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나서서 팀을 창단했다는 내용이 참 맘에 드는군요.


실리콘 밸리에서 아시아계는 왜 CEO가 안될까?

July 9, 2009

이유에 대한 분석을 정리한 입니다.

글의 저자는 이유로 교육 어쩌고 저쩌고 썼는데,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세월이 가면 앞으로 하나, 둘, …, CEO들을 배출하겠죠. PGA의 최형이나, 다트마우스 총장 나오듯 말이죠. 어쨌거나 교포들의 지나친 주류 타령은 공감이 가는군요.

그런데, CEO도 좋지만 걸출한 풋볼 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토종 아시아계 최초 NFL 쿼터백은 누가 될 것인가? 누군가 되기만 한다면, 역사 교과서에 길이 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