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나이차이가 꽤 나는 결혼이나 연애는 늘 기삿거리가 되죠.
띠동갑이네, 연상이네 연하네…
연애질 하는데 사회적으로 “그래 괜찮아” 하는 나이 차이가 존재할까요?
예, 이런 공식이 있습니다.
즉, “내나이 반으로 나누고 7살을 더해라”.
좀더 아카데믹하게 써보면,
어린쪽의 나이 >= (늙은쪽의 나이 / 2) + 7
예로 들면 나이 40이면, 27이상은 되야 사회적으로 “괜찮아”란 소릴 듣는 다는거죠.
곁들여서 교과서에 안 나오는 나이 차이나는 연애질에 관한 영어 공부를 잠시 해보겠습니다.
Boy toy 혹은 Toy Boy: 늙은 여편네의 한참 어린 남자 친구나 남편을 일컫구요.
Chickenhawk: 게이짓 하는 늙은 노인중에서 젊은 남자들만 찾는 인간을 말합니다.
Cougar: 40-60대 여성중에 20-30대 젊은 피만 노리는 여자들을 일컫습니다.
Jailbait: 미성년자를 일컫죠. 자칫 건드렸다가는 강간으로 기소되어 깜방행되기 쉽죠.
Lolita: 로리타. 설명이 따로 필요 없죠.
May-December romance: 나이차이가 확 나는 연애질을 일컫습니다.
MILF(Mom I’d Like to Fuck): 남자 중/고삐리들을 빨딱 서게 만드는 중년 엄마들을 일컫습니다.
Sugar Daddy: 원조 교제에서의 물주를 일컫습니다.
Tags: 팝컬쳐
May 23, 2008 at 11:08 pm
슈거 데디를 향해 노력해보고 싶군요.
밀프… 야시시하게 입고 다니는 싸커맘…
본인이 밀프 대상이 되기를 원하는 거겠죠?
May 28, 2008 at 3:52 pm
[...] 나이차 공식이 맞는 진 확인이 잘안되는 군요. 대략 25살 차이라니.. 나이차 공식 맞추기도 꽤 힘들정도로 남편 나이는 많겟군요. 하긴 남편의 딸이 이미 이 여자와 비슷한 나이또래로 보이니.. [...]
August 14, 2008 at 10:25 pm
[...] 14, 2008 at 10:25 pm · Filed under 개그스포츠, 골프 2008/08/05 슈가 대디라는 말이 있다. 최대한 좋게 말하자면, 어린 새싹들에게 장학금을 줘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