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보지 무시하지마

July 9, 2008

이사진 기억 나시나요?
동 마이애미, 서 에이슈

교주님이 지적하신대로 바다가 없는 에이슈가 다소 밀리는게 아닌가하는
결론을 낸..

바다가 있는 우클라에서 도전장을 내밀었군요.


우클라 승을 선언하고 싶습니다만..

2 Responses to “곰 보지 무시하지마”

  1. gyoju Says:

    단안한 포즈(보지?)를 취하고 있는 곰보지의 승리로 보여지는 군요.

    그나저나 두 사진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서,
    이들이 하루속히 란제리리그의 라인맨으로 뛰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건 저 뿐일까요?

    아울러 란제리 리그… 반드시 짧은 치마를 입혀야 한다고 봅니다.
    쿼러백이 뒤에서 다가서면서 쎈터 보지의 치마를 확 걷어 올리고 스냅을 시작해 줘야 겠죠.


  2. [...] 개그스포츠에서 올해의 대학상을 줘야한다고 봅니다. 지난번 포즈를 취한 취어보지들과 함께 이런 좋은 행사들을 선물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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