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주점에서 가장 많이 불리우는 노래

August 5, 2008

조선족만 음주가무를 즐기눈줄 알았더니
미국의 대학가 빠에서도 음주 가무를 즐기는군요
사실.. 음주가무가 참 즐겁긴 하죠.

20년전 대학가에서 가장 많이 불리우던 노래라 하면
아침이슬? 참 어깨덩무하고 그거 부르는게 참
지금생각하면 기분이 더럽군요.

어쨌건
링크입니다.

저니의 Don’t Stop Believing 이 1위군요.
리스트된 노래중엔 보스턴의 모어댄어 필링이 눈에 들어오는 군요.
보스턴노래중엔 A Man I’ll Never Be가 그래도 가장기억에 남는데 말이죠

대학 풋볼 경기 밴드들이 만이 불르는노래가
Killer – Van Der Graaf Generator이죠
(인트로부분만 주로 밴드가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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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대학가 주점에서 가장 많이 불리우는 노래”

  1. gyoju Says:

    전 Boston하면 Amanda입니다.

    리스트 중에 제가 아는 노래는 그리 많지 않군요.
    양넘들하고 노래할때 Living on a Prayer를 부르면 분위기가 확 살죠.
    꽥꽥 소리만 지르면 되니 발음 / 음정 / 박자 따위는 캐무시해도 되고 말이죠.

    ‘아침 이슬’ 말씀하시니 추억이 하나 떠오르는 군요.
    사촌형이 본인의 약혼식 자리에서 이 노래를 부르니, 분위기 착 가라앉으면서 대체 이게 뭔가 싶더군요.
    386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은 그 때부터 감이 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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