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에 대한 분석을 정리한 글입니다.

글의 저자는 이유로 교육 어쩌고 저쩌고 썼는데,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세월이 가면 앞으로 하나, 둘, …, CEO들을 배출하겠죠. PGA의 최형이나, 다트마우스 총장 나오듯 말이죠. 어쨌거나 교포들의 지나친 주류 타령은 공감이 가는군요.
그런데, CEO도 좋지만 걸출한 풋볼 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토종 아시아계 최초 NFL 쿼터백은 누가 될 것인가? 누군가 되기만 한다면, 역사 교과서에 길이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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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09 at 12:43 am and is filed under 함읽어보지.
Tags: 교육, 실리콘 밸리
July 9, 2009 at 9:47 am
그 나잇때나 그정도 경험에서는 그런 글을 쓸 수도 있따고 봅니다. 다소 수준이 낮아서 머 그다지…. 도움이 되는 뷰라고는 안보이는 군요.
교주님 지적처럼 숫자가 늘고 여기서 살게 되면 다 자연스레 생겨날수도 있고요.
씨이오 천명보다 엔에펠 쿠터백 하나 배출하는게 더 나아보이는 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