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으니까 스포츠다
짝퉁 박지성에 관한 기사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나서서 팀을 창단했다는 내용이 참 맘에 드는군요.
This entry was posted on 7월 9, 2009 at 2:12 오전 and is filed under 축구, 함읽어보지.
Tags: 박지성
네 그점 빼고는 아쉽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걸 하더라도, 자기가 잘하는걸 해야만 하죠. 무조건 좋아하는것만 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교집합을 잘 찾아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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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 2009 at 9:56 오전
네 그점 빼고는 아쉽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걸 하더라도, 자기가 잘하는걸 해야만 하죠. 무조건 좋아하는것만 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교집합을 잘 찾아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