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근

2월 3, 2011

이제 수퍼보울이 3일 앞으로 다가오니 (불근)불끈불끈 풋볼에 대한 욕망이 마구 피어오르는 군요. 이번 시즌의 이 마지막 경기를 얼마나 잘 즐겨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잘 즐기고 싶으나 생각만큼 안되는 경우도 많죠. 지난주 컨퍼런스 챔피언쉽 주간이 그랬죠. 어망한 경기에 우리가 이걸 보려 일년을 기다렸나 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어찌보면 빠구리와도 비슷하죠. 간만에 빠구리를 하려 온갖 촛불에 향에 다 해놔도 먼가 부족한 상태에서 찍 나오고 그냥 밤을 마무리하는 썰렁함. 누구에게나 한번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풋볼 시즌이 끝나고 나서 그 적적함 어떻게 달래나 걱정이 클 수밖에 없죠.

불멸.
이에, 이 두마디의 한단어를 기억하게 만드는 광고가 있군요. 알고보니 온라인 게임이랍니다. 머 MMORPG라는데, 수십만명이 온라인에서 게임을 하며 적적함을 달래라는 내용이죠. 신혼인 아내가 나와서, 남편 출근후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불.멸.  직장에서 권력을 잃고 힘없어 하는 상사에게 온라인 게임에서라도 과거의 영광을 찾는 불.멸. 심지언 공부가 잘 안되는 수험생, 취업 준비생도 온라인에서 즐기라는 불.멸.  졸라 쉬워서 누구나 쉽게 다같이 심심할때마다 땡겨보라는 불.멸.  지금 사은품이 팡.팡. 터지니 조금 늦으면 국물도 없다는 불.멸.

일단 광고 함 보시구요.

머.. 풋볼 시즌 끝나고 적적함 불.멸. 그리 나쁘지는 않겠지만, 다소 아쉬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으실 겁니다. 현실에서의 루저가 영웅으로도 되살아 날 수 있는 온라인에서 고작 칼질? 창질?

이에 개포츠는 불.멸.을 누루는 강력한 신세대 온라인 게임 시스템 개발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불.근.
불근이 머냐.. 머 눈치 빠른 개포츠 독자 여러분은 다 파악하셨겟지만, 좆.선.족이 좋아하는 계집질, 좆질, 씹질, 빠구리질, 딸딸이까지 총망라하는 온라인 음란 총 판타지 MMOSPG 게임인 것이죠. 수십만명이 동시에 접속에 누구와나 온라인 빠구리를 트며 즐기는 것이죠.  웬 칼질, 창질, 총질?  그냥 접속해 밤일 못하는 남편 탓하지 말고 수십명으 온라인 수컷들과 동시 올지(orgy). 쓸데없는 에이즈/매독/쌔면발이 걱정 다 날려버리고 다같이 함께 빠구리. 조루로 고민하신다고요? 걱정하실 필요 없죠. 손끝으로 버튼 두두릴 힘이 남을때까지 좆질. 자지가 작다고요? 경험치에 따라 무한정 늘어나는 좆크기에 본인도 함 놀라 보세요.

요새 온라인게임 시장 확장에 안간힘을 쓰는 엔씨소프트를 보면 다소 아쉬웠죠. 세계인의 공통 관심사인 빠구리를 주제로 MMOSPG를 만들면 세계시장 점령은 따논 당상인데, 웬 쓸데없는 리니지 팔아먹느라 고생을 하는지 말이죠.

불.근.은 게다가 온라인으로 흥을 돋군후, 번개 만남도 쉽게 해주는 모든 유틸/앱을 제공을 합니다. 자동 여관 써치 기능 추가. 수십명과 함께 들어가고 싶다고요? 불.근.은 호텔 컨퍼런스 볼룸마저 예약을 해주죠. 게임에서 큰 자지 실제론 작아서 못나간다고요? 딜도는 뒀다 머합니까?

쑤퍼보울이 끝나고 그 허전함을 채워줄 유일한 것은 불.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  개포츠는 불.근.의 개발을 강력 촉구하는 바입니다.

6 Responses to “불근”

  1. gyoju Says:

    불.근.
    중독성이 심해 자칫 불.면.증에 시달리겠구요.

    홈쇼핑 광고는 이.대.근.씨께서 해주셔야 겠습니다.

    상품으론 탕아 계란이 팡팡 터지는 건가요?


  2. [...] 개옳음이 정립이 될지 불근 기대가 [...]


  3. [...] 불근에는 비할바가 [...]


  4. [...] 불근에 대한 토론이 벌어지면 더 재미있겠습니다. [...]


  5. [...] 불근은 아직 안나오고 있지만, 불근이 온라인 버젼이라면,  가정 콘쏠 버젼으로는 [...]


  6. [...] 핑거링 한번 못해본 좆들을 위해 빨랑 불근을 만들어내야 하겠읍니다. 물론 콘솔 플랫폼은 쎅박69이죠.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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