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보지들

4월 4, 2011

최근에 자지들을 생각해주는 아름다운 보지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 기뿐 마음으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예전에는 길거리 또는 어쩌다 마주치게 되는 보지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유심히 관찰을 하다가, “에라 이것도 똥이네” 이러기가 많았죠. 요새는 많은 보지들이 이런 불편함을 덜어주니 이리 편할수가 없군요.

간단히 요새는 그냥 운동복/등산복 구분으로 될 때가 늘어나고 있읍니다. 운동복 -> 이뿐보지, 등산복 -> 똥보지. 특히 그 탱탱한 둔부를 늘씬히 드러내고 다니는 보지들을 보면 마음이 그리 뿌듯할 수가 없죠. 못난 보지들은 알아서 등산복에 창넓은 모자를 푹쓰고 다녀, 신경을 확끄게 해주니 좋습니다. 많은 보지들이 이에 동참해 수컷들의 고통을 덜어줬으면 합니다. 아울러 운동복은 40이후는 절대 입지 않아줬으면 하구요.

2개의 답글 to “아름다운 보지들”

  1. gyoju Says:

    똥보지들은 등산복도 흉하고,
    차리리 장옷을 입게하면 좋겠습니다.

  2. 그건 Says:

    옷을 입는 개념이 아니고 두룬다고 하죠.
    뚱보지들은 뭘 두루던지 매우 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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