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 지 | 제 | 구 | 교 |
| 레@패 | 패 | 패 | 패 | 레 |
| 자@나 | 나 | 자 | 나 | 나 |
디비젼때 경기 하는 모습을 보면 패추와 자이언츠가 이길 것 같지만 이 둘이 쑤퍼보울에서 다시 만난다는것 자체가 엘슈/알밤 경기만큼 따분하게 느껴집니다. 형제들이 쑤퍼보울에서 다시 붙는 근친상간도 꺼림직한 면이 있으나, 패/자가 붙는것 보다는 신선할 것 같아요. 매닝과 브래디의 이름값보다는 성장 드라마가 더 재미있을것 같다는 거죠.
폭스바겐은 제국의 패츠가 이길거라 예상하는지 아래와 같은 광고를 벌써 준비했군요. 개포츠에게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개소리를 더욱 열심히 싸질러달라”는 주문으로 들립니다.
1월 22, 2012 at 12:09 오전
이번주도 교주님과 완전 반대로 달렸군요. 1년중 가장 즐거운 일요일이 내일이 아닌가 싶어요. 회짱뽑기.. 그릴을 할 예정이죠.
1월 22, 2012 at 12:26 오전
이제 프로볼 빼고 NFL 경기도 세경기만 남았군요. 제날님 말씀대로 컨퍼런스 짱 가리는 경기가 가장 재미있는 주인거 같습니다. 사실 수퍼볼보다 명경기도 많은거 같구요. 벌써부터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합니다.
레이븐스가 수퍼볼 먹을때가 된거 같기도 하지만 브래디의 카리스마에 비하면 레이븐스의 수비수 썩스가 “마이 보이”라 부르는 불락호는 아직도 믿음이 안갑니다. 자이언츠는 원래 플옵도 간당간당 하던 팀이었는데 수퍼볼 나가서 잘난척 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고요. 알렉스미스가 이끄는 SF가 수퍼볼에 나가면 내년 프로 풋볼 흥행도 좋을거 같습니다.
올려주신 폭스바겐 선전에 힘입어 저도 틈틈히 개소리를 써질러야 겠군요.
1월 22, 2012 at 11:22 오전
레.자. 만 개.자. 들 커버리지에서 빠졌군요.
1월 22, 2012 at 2:59 오후
채드 오초씬코가 오늘 결장을 한다는 군요. 별 영양가 없는 선수였지만 섭섭하군요.
1월 22, 2012 at 3:03 오후
보지통의 락밴드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가 내셔널 앤썸을 부르는 군요.
1월 22, 2012 at 3:05 오후
동전던지기는 패츠가 이기고 레이븐즈의 공격으로 경기가 시작되겠습니다.
1월 22, 2012 at 3:15 오후
양팀 모두 첫공격은 불발로 끝이 납니다.
1월 22, 2012 at 3:19 오후
1/11:25 레이븐의 두 번째 공격은 조불락호의 쌕으로 끝나는 군요. 지루한 뻥까기만 주고 받고 있습니다.
1월 22, 2012 at 3:24 오후
1/7:46 브래디가 픽을 당했으나 다행히 웨커가 일리걸 콘택 파울을 당해서 화를 면합니다.
1월 22, 2012 at 3:27 오후
1/5:52 브래디가 터치다운 패스에 실패합니다. 필드골로 만족하는 패츠입니다. 3:0으로 패츠가 앞서는 군요.
1월 22, 2012 at 3:34 오후
1/4:50 레이븐의 3번째 공격도 쌕후 뻥까기로 마무리 됩니다.
1월 22, 2012 at 3:38 오후
1/3:41 웹이 드디어 브래디의 똥을 주워 먹습니다. 이번엔 반칙이 없었습니다.
1월 22, 2012 at 3:39 오후
1/3:29 플라코가 플레이 액션으로 토리 스미스에게 50야드 정도되는 대박 패스를 던집니다. 처음 제대로 된 공격을 하는 레이븐즈 입니다.
1월 22, 2012 at 3:40 오후
1/2:07 레이 라이스의 런게임이 너무 안풀리네요. 레이븐 공격이 고전하는 이유입니다.
1월 22, 2012 at 3:46 오후
레이븐즈가 패츠 레드존에서 1쿼터를 끝냅니다.
1월 22, 2012 at 3:50 오후
2/14:21 패츠의 호수비로 레이븐즈는 필드골로 만족합니다. 3:3 동점이 되는군요. 레이븐즈 공격이 정신을 차리니 팽팽한 경기가 되고 있습니다.
1월 22, 2012 at 3:53 오후
2/13:40 그린엘리스가 2번 연속 퍼스트 다운을 해냅니다. 레이븐 가운데가 허벌나게 뚤리는 군요.
1월 22, 2012 at 3:57 오후
2/10:57 페이스마스크 파울로 그린엘리스의 헬맷이 다 벗겨집니다.
1월 22, 2012 at 3:59 오후
2/10:35 그린엘리스의 터치다운! 패츠가 10:3으로 앞서 갑니다. 패츠의 공격은 루이스나 웹에게 전혀 쫄지 않습니다.
1월 22, 2012 at 4:00 오후
TV로 딸래미가 DVD 보고있어 중계 잘 보고 있습니다 ^^
보아하니 플라코 being 플라코군요..
알렉스 스미스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볼티, 샌프 공격이 참 보는 입장에선 재미 없어요..
참고로 전 콜츠와 세인츠 팬입니다.
1월 22, 2012 at 4:21 오후
반갑습니다 피트님…
볼티, 샌프 공격 심심하다에 동감이구요,
오늘은 플라코가 실수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1쿼터는 좀 얼었는데 스미쓰에게 던진 롱패스 성공 이후로 완전 예전 콜츠 분위기 입니다.
알렉 스미스 보다는 좀 더 보는 맛이 있군요.
1월 22, 2012 at 4:04 오후
2/9:00 이번엔 볼드윈에게 대박 패스를 성공시키는 블락호 입니다.
1월 22, 2012 at 4:09 오후
2/6:03 피라의 터치다운! 바로 동점을 만들어내는 레이븐즈입니다. 10:10. 아주 재미있는 경기로군요. 블락호의 패스는 아주 날카롭습니다.
1월 22, 2012 at 4:22 오후
2/3:00 그론코스키에게 던진 브래디의 아리랑 패스가 아웃 오브 바운드가 되면서 필드골로 만족하는 패츠입니다. 운도 좀 따라주는 레이븐즈 입니다. 13:10으로 패츠가 다시 앞서갑니다.
1월 22, 2012 at 4:23 오후
2/2:18 이번에도 토리 스미스에게 60야드짜리 던져봤으나 이번에는 조금 길었습니다. 플라코 오늘따라 마구 과감하게 지릅니다. 지가 페이튼 매닝인줄 아나요? ㅋㅋ
1월 22, 2012 at 4:28 오후
2/2:00 3&9 오어가 부정출발을 범하는 군요. 6맨수비로 압박하는 패츠입니다. 여기서 레이븐 공격의 끝을 보려는지 타임아웃을 부르고 수비를 정비하는 벨리칙 감독입니다.
1월 22, 2012 at 4:29 오후
2/1:54 플라코의 패스 성공. 타임아웃 불러도 패츠 수비가 블락호를 공략 못합니다. 곧바로 다시 패스 성공 50야드까지 왔습니다.
1월 22, 2012 at 4:30 오후
늦게 경기관전을 시작했읍니다.. 이런 일요일에 만나자는 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어쨌건.. 아직 5시간 정도 즐길수 있으니 나쁘지 않군요. 탐브레이디에게 1분을 남겨주는 레이번즈 공격 같습니다.
1월 22, 2012 at 4:38 오후
‘풋볼은 보고 다니냐?’ 해주셔야 할 친구로군요. 이런 친구를 만날 것을 대비해서, 버라이즌으로 갈아타시고 모바일로라도 봐주셔야겠습니다.
1월 22, 2012 at 4:30 오후
2/1:06 3&2 딕슨이 공을 놓칩니다. 아깝군요. 이건 애들도 잡는 공인데 말이죠.
1월 22, 2012 at 4:31 오후
2/0:58 웨커가 뻥가기 공을 잡았다 놓쳤으나 공이 사이드라인 밖으로 바로 나갑니다. 패츠는 큰일 날 뻔 했습니다.
1월 22, 2012 at 4:32 오후
1분이나 남기고 시간을 죽이는 패츠 공격.. 보기 드문 상황이군요. 후반전 기대가 됩니다. 13:10 패추입니다.
1월 22, 2012 at 4:34 오후
보기 드물죠. 야마들을 다룰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5초면 사정가능하다고 번개처럼 쑤시고 휴지로 마무리하는 브래디인데 말이죠.
1월 22, 2012 at 4:32 오후
2/0:51 1분이 남았음에도 브래디가 위닝 포메이션으로 그냥 무릎을 꿇습니다. 서두르다 레이븐 수비 상대로 실수를 안하겠다는 거겠죠. 벨리칙 감독의 표정은 팀이 뭔가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느끼는듯 합니다.
1월 22, 2012 at 4:39 오후
베이 에어리어는 비가 꽤 왔나 봅니다.
1월 22, 2012 at 4:50 오후
네… 비가 추적추적 옵니다. 캔들스틱팍은 비가 좀 더 많이 오는것 같구요. 피닌슐라는 가랑비 수준입니다.
1월 22, 2012 at 5:22 오후
수중전이 기대되는 자이언츠와 나이너즈 입니다. 떡대 큰 선수들이 마구 미끄러지고 자빠지는 모습이 보고 싶군요.
1월 22, 2012 at 4:49 오후
후반은 패츠의 공격으로 시작합니다.
1월 22, 2012 at 4:51 오후
3/13:30 브래디가 슬라이딩으로 퍼스트 다운을 한후, 레이루이스와 잡담을 나눕니다.
1월 22, 2012 at 4:51 오후
에르난데스가 한번은 브레이디 공을 보지도 않는 군요. 그래도 그론카우스키 캐치, 에르난데스 캐치, 그리고 달리기로 패추는 벌써 필드골 지점은 갑니다.
1월 22, 2012 at 4:53 오후
에르난데스가 쑤퍼보울 엠비피도 가능하겠습니다.
1월 22, 2012 at 4:55 오후
네.. 다하는 군요.. 달리기 캐치.. 거의 고투가이가 다 된것 같습니다. 패추.. 레드존에서 그러나 말립니다. 필드골에 만족할 것 같습니다. 16대10을 앞서가는 패추입니다. 그래도 6분이나 까먹었으니.. 나쁘진 않군요.
1월 22, 2012 at 4:56 오후
패츠에게는 콜츠의 달라스 클락과 같은 존재입니다.
1월 22, 2012 at 4:53 오후
에르난데스 한번 달리기 실패하더니, 짧은 캐치후 롱 얔으로 레드존에 나가는 패추입니다.
1월 22, 2012 at 4:56 오후
패츠의 레드존 공격이 생각보다 약합니다. 레드존만 오면 그론코우스키의 터치다운으로 늘 마무리가 되었었는데 오늘은 그게 안 보여 답답하군요. 필드골로 또 마무리 하네요. 16:10으로 앞서는 갑니다만 찜찜합니다.
1월 22, 2012 at 4:59 오후
3/9:00 킥할때마다 매번 터치백만 하더니 공이 골라인 바로 앞에 떨어질것 같자 모처럼 달려보는 레븐즈입니다. 별다른 득은 못봅니다.
1월 22, 2012 at 4:59 오후
레븐 킥리턴후 개싸움이 잠시 벌어지는 군요.. 이거 조짐이 매우 좋군요. 개싸움의 전조 같습니다. 22야드에서 공격시작하는 레이번즈입니다.
1월 22, 2012 at 5:02 오후
다음 폭스 바겐 선전에는 풋볼 헬맷들을 개들에게 씌웠으면 좋겠군요.
1월 22, 2012 at 5:01 오후
3/8:53 플레이 액션으로 재미를 많이 보는 레븐즈 공격입니다.
1월 22, 2012 at 5:02 오후
레이번즈 공격 쉽게 1공을 쟁취합니다. 오라인이 쫄쫄한 청바지 같이 꽉끼워주는것 같습니다.
1월 22, 2012 at 5:04 오후
레번즈 볼땐 블라인드사이드 영화의 74번 오허 선수를 꼭 보게 되죠. 3공11에서 공격을 준비합니다.
1월 22, 2012 at 5:05 오후
플라코.. 절정의 패스가 나오는 군요. 어려운 패스인데 쫍은공간에 정확히 찔러넣으며 1공을 해냅니다. 패츠 수비로선 헉.. 하는 순간이죠.
1월 22, 2012 at 5:06 오후
오늘 완전 매닝같지 않나요?
1월 22, 2012 at 5:05 오후
3/7:20 라인맨들간의 개싸움이 나옵니다. 레븐 공격이 좀 위축되어 보입니다.
3/6:30 그러나 바로 리 에반스가 패스를 잡아 냅니다.
1월 22, 2012 at 5:07 오후
3/5:38 3공때마다 성공시키는 플라코. 존경스럽습니다.
1월 22, 2012 at 5:07 오후
레번즈의 러닝이 잘되니 플레이 액션이 잘 먹힙니다. 패스 드랍으로 다시 3공에 들어서는 레이번즈 입니다. 또 3공반전.. 패추 수비는 3또는 4러쉬에 커버리지로 맞서나 플라코가 빈공간을 잘 찾아냅니다.
1월 22, 2012 at 5:08 오후
3/5:00 이번엔 플레이 액션 하는척하면서 본인이 달려서 5야드를 먹는 플라코 입니다. 정말 잘하네요. 끝까지 이러면 패츠가 애먹겠습니다.
1월 22, 2012 at 5:09 오후
리키윌리엄스가 있었군요. 레이번즈에.. 다시 3공3입니다. 레번즈는 터치다운을 해냅니다. 6분을 쓴 레번즈… 패추에게 완전 엿먹이는 순간입니다만.. 태클미스가 결정적이군요.
1월 22, 2012 at 5:14 오후
개포츠에서 복학생으로 다뤘던 선수죠? 이젠 전학생이라 불러줘야 겠습니다.
1월 22, 2012 at 5:10 오후
3/3:38 3&3에서 블리츠 하다 좆되는 패츠입니다. 레븐즈 터치다운. 17:16으로 앞설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룩말이 리뷰하러 갑니다.
1월 22, 2012 at 5:13 오후
오늘 레븐즈는 토리 스미스의 대활약이 베테랑 안쿠안 볼딘을 초라하게 만드는 군요.
1월 22, 2012 at 5:16 오후
3/3:26 패츠가 가지가지 하는군요. 킥리턴에 똥오버가 나옵니다.타원의 신비로군요. 그많은 패츠 선수들 사이를 오리알처럼 빠져나가서 레븐 품에 안기는 풋볼공입니다.
1월 22, 2012 at 5:17 오후
3/2:42 이번엔 플라코가 15야드 정도 달립니다. 레이 라이스보다 낫군요.
1월 22, 2012 at 5:20 오후
3/1:40 오늘 쌀(라이스)선수는 패츠와 쌀/보리 놀이를 하는것 같군요. 보자기 같은 패츠 수비 라인에 그냥 몸을 묻기만 합니다.
1월 22, 2012 at 5:20 오후
3/0:50 아쉽게도 필드골로 마무리하는 레븐즈 입니다. 20:16이 되는 군요. 재미있는 시츄에이션입니다.
1월 22, 2012 at 5:23 오후
3/0:43 이번에는 제대로 킥리턴을 하는 패츠입니다. 벨리칙 감독은 ‘평소에 하던대로 해라’ 주문을 했을 것 같군요.
1월 22, 2012 at 5:25 오후
3/0:24 패츠의 그론코우스키 멋진 캐치 이후에 시즌 엔딩 인쥬리를 당하는 군요. 레븐즈는 우승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월 22, 2012 at 5:25 오후
3/0:10 플랙과 동시에 똥질을 하는 브래디입니다. 수비의 오프사이드… 허무하군요.
1월 22, 2012 at 5:26 오후
3/0:00 웨커의 퍼스트 다운을 끝으로 3쿼터 종료 합니다. 이 경기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1월 22, 2012 at 5:30 오후
4/14:17 웰커가 황금같은 퍼스트 다운을 해냅니다.
1월 22, 2012 at 5:33 오후
4/12:26 브래디가 큐비 스닉으로 몸소 터치다운을 합니다. 23:20으로 다시 앞서가는 패츠입니다.
1월 22, 2012 at 5:34 오후
리뷰가 뜹니다. 화면으로 봤을때는 3인치 모자른 것 같군요.
1월 22, 2012 at 5:35 오후
콜이 번벅되고 3&인치가 됩니다. 브랜치가 오늘 조용한데 브랜치에게 패스를 하면 좋겠습니다.
1월 22, 2012 at 5:36 오후
4/11:57 그린엘리스도 실패합니다. 레이븐 수비의 절정을 보여주는 군요.
1월 22, 2012 at 5:38 오후
4/11:29 4공에 브래디가 붕 날라서 터치다운을 합니다. 몸이 성한지 궁금하군요. 23:20으로 다시 앞서가는 패츠입니다.
1월 22, 2012 at 5:39 오후
가랑비사이로 그릴을 해서 점심을 떼웠죠. 풋볼을 보며 그릴을 해쳐먹는 맛.. 좋군요. 경기는 점입가경입니다. 레번즈 공격이 기대가 됩니다.
1월 22, 2012 at 5:43 오후
그릴이 가능한 날씨 정말 부럽군요.
1월 22, 2012 at 5:41 오후
4/10:28 복학생 윌리엄스가 모처럼 시원하게 달립니다.
1월 22, 2012 at 5:44 오후
4/8:40 라이스도 질세라 잘달립니다. 레븐즈의 달리기가 이제 시동이 걸렸습니다.
1월 22, 2012 at 5:45 오후
4/7:23 스파익스가 똥을 주어 먹습니다. 플라코가 드디어 삽을 드는 군요. 계속 달리지 변화를 준다고 패스를 시도한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패츠는 던지기만 기다리고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1월 22, 2012 at 5:47 오후
파파존스 광고는 제롬 베티스까지 나와서 하는 군요. 베러가 아닌 베티스 인그리디언트 파파존입니다.
1월 22, 2012 at 5:55 오후
제롬베티스는 홀어브페임 들어가려고 공짜로 선전에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워낙 미디어 플레이에 능한 넘이라
1월 22, 2012 at 5:48 오후
4/7:07 브래디가 바로 똥으로 보답을 하는 군요. 첫공에 바로 터치다운을 노리다 스미스가 낚아 채버립니다. 레븐즈의 멋진 수비였습니다.
1월 22, 2012 at 5:51 오후
네.. 정말 멋졌읍니다.. 똥받아먹는게 쉽지는 않군요
1월 22, 2012 at 5:48 오후
똥페스트가 되어버리는 군요. 서로 주고 받아먹는… 패추경기가 똥뽀르노가 될줄이야..레이번즈 7분남겨놓고 공을 가져갑니다.
1월 22, 2012 at 5:49 오후
브래디, 플라코에게 ‘똥을 던지려면 이렇게’ 한 수 가르쳐 주는 군요.
1월 22, 2012 at 5:53 오후
패추가 3공3에서 레이번즈의 달리기를 막나냅니다. 플레이 액션을 했으면 하는 아쉼이 남는 레번즈 공격입니다만 4공6에 고합니다.
1월 22, 2012 at 5:54 오후
‘쌀’하는게 너무 드러난 공격이었죠. ‘보리’ 했어야 하는데…
1월 22, 2012 at 5:56 오후
딱이군요.. 쌀보리. 좋은 분석입니다.
1월 22, 2012 at 5:53 오후
4/3:00 4&6에서 필드골을 안차고 공격을 한 번 더 시도하려다 타임아웃을 부릅니다. 하버 감독이 똥마렵겠습니다.
1월 22, 2012 at 5:56 오후
4/2:36 유니폼 끝자락을 잡힌후 어쩔수 없이 사이드 라인으로 공을 날려 버립니다. 레븐즈는 이대로 주저앉으며 새가 되는건가요?
1월 22, 2012 at 5:57 오후
시간이 많이 남아 레번즈는 수비 잘하면 다시 공격한다는 계산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1월 22, 2012 at 5:58 오후
풋볼에 가정이란건 없지만 그냥 필드골을 차 봤으면 아쉬움이 남는 군요. 하버 브라더즈의 똘짓이 기대되는 일요일입니다. 나이너즈도 비슷하게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되는 군요.
1월 22, 2012 at 6:00 오후
ㅋㅋㅋ.. 똘짓.. 딱이군요.. 좀 너무 무리했다 싶긴 합니다..
1월 22, 2012 at 5:59 오후
2분경고 남겨놓고 3공 5인 패추입니다. 1공 성공시키면 경기는 거의 오버가 되겠군요. 흥미있는 공격이 되리라 봅니다. 일단 달려서 타임아웃을 쓰게 만들지.. 벨리칙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1월 22, 2012 at 6:01 오후
이럴때 그론코우스키가 참 아쉽군요. 가장 믿음직한 선수중의 하나인데 말이죠. 에르난데스에게 공을 주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1월 22, 2012 at 6:00 오후
이분질의 마왕 브래디가 어떻게 레븐 수비를 구워 삶는가 기대됩니다.
1월 22, 2012 at 6:02 오후
샷건 포메이션입니다. 1공을 해내겠다는 패추의 의지로 보이는 군요. 그걸 실패.. 두개의 타임아웃에 1분 50초.. 왜 안달렸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1월 22, 2012 at 6:03 오후
4/1:53 에르난데즈에게 가는 공을 막는 리드입니다. 뻥까고 웹이 리턴을 시도했으나 바로 드러 눕습니다. 레븐즈에게는 가장 긴 2분이 남았군요.
1월 22, 2012 at 6:03 오후
플라코는 완전 쫄은 느낌입니다. 구멍도 못찾고 질퍽거리는 군요.
1월 22, 2012 at 6:05 오후
4/1:09 볼딘이 어려운 때 캐치를 해줍니다. 퍼스트 다운.
1월 22, 2012 at 6:06 오후
일단 1공을 해낸 레번즈 시간이 쫄려 이젠 무조건 던지게읍니다. 앞으로 30야드는 더 나가야 합니다. 58초남기고 타임아웃때립니다.
1월 22, 2012 at 6:06 오후
3공1이라는 판정입니다. 3공1에서도 달리기 머한 레번즈입니다.
1월 22, 2012 at 6:06 오후
4/0:58 플라코가 똥마려울때 휴지를 내어주며 도와주는 친구는 역시 볼딘 밖에 없군요.
1월 22, 2012 at 6:08 오후
4/0:45 볼딘에게 4번 연속 찍어대는 플라코입니다. 계속 당하는 패츠 수비도 재미있군요.
1월 22, 2012 at 6:09 오후
에반스가 터치다운 패스를 다 잡았다가 놓칩니다. 짐 난츠가 흥분해서 실수를 다 하는 군요. 토리 스미스로 말이죠.
1월 22, 2012 at 6:09 오후
타치다운 한끝발차이로 밀립니다.. .. 패추 디펜스의 개가입니다. 결정적인 필드골로 오버타임을 가야하는 레번즈입니다. 오늘 플라코 너무 좋군요.
1월 22, 2012 at 6:09 오후
4/0:15 얼음땡 놀이 필드골이 나올 순간입니다. 오버타임 가면 재미있겠군요.
1월 22, 2012 at 6:10 오후
오.. 그냥 차게 놔두고 키커가 삽을 드는 군요. 23:20으로 패츠가 승리합니다.
1월 22, 2012 at 6:10 오후
레번즈 키커 실패로 경기는 끝납니다. 이제 지지선언 포메이션 나옵니다.
1월 22, 2012 at 6:11 오후
아주 재미있는 경기였습니다. 인디폴에서 브래디 구경을 하게 생겼군요.
1월 22, 2012 at 6:13 오후
네… 패추.. 신승으로 수퍼보울에 나가는 군요.. 대단합니다. 브레이디 구경.. 지젤 구경.. 인디폴에 구경거리가 넘치겠군요.
1월 22, 2012 at 6:13 오후
레븐즈는 아담 비네트리를 영입해야 겠군요. 플라코는 더 이상 잘할수 없었다고 봅니다.
1월 22, 2012 at 6:15 오후
네.. 동의합니다. 플라코, 레번즈 오라인, 레이라이스는 할만큼 했죠. 차라리 4공6에서 고하지 말고 차버렸으면 하는 아쉼이 큽니다. 하뻘짓…
1월 22, 2012 at 6:16 오후
예.. 안들어가더라도 연습삼아 차봤으면 30야드는 참 쉽게 보여 넣었을텐데 말이죠.
1월 22, 2012 at 6:15 오후
그리고 에반스는 볼티모어에서 밤길 조심해야 겠습니다. 키커와 함께 말이죠…
1월 22, 2012 at 6:18 오후
네.. 와이어드 wire hbo 시리즈의 고향 레이번즈… 특히 avon barksdale 조심해야죠. ㅋㅋ
1월 22, 2012 at 6:46 오후
울나라말로 이해하기 쉽게하면 “목포 갈마귀들 키커 밤길 양은이파 조심해야할듯” 머 이정도 되지 않을까요? ㅋㅋ
1월 22, 2012 at 6:18 오후
자이언츠가 패츠 승리 소식을 접했을테니 더욱 분발하겠군요. ㅋㅋ
1월 22, 2012 at 6:20 오후
이런 스테잇 팜 광고에 롸져스가 안 나오는 군요. 매정합니다.
1월 22, 2012 at 6:26 오후
중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NY vs SF 경기는 본방사수합니다 ^^
1월 22, 2012 at 6:33 오후
즐감하십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시간 나시면 개.자.로 활동해 주세요.
1월 22, 2012 at 6:39 오후
오늘 신문을 잠시보니 이명박 손녀 잠바의 패딩에 관심들이 많다는 군요. 패딩 많이 쓰는 풋볼은 역시 한국에 딱 맞는 스포츠란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도 빨리 프로팀들이 생겨서, 네트즌들이 ‘최동렬 쿼러백은 패딩만 5백만원짜리라지?’ 같은 논란을 보게 되면 좋겠습니다.
1월 22, 2012 at 6:47 오후
군대에선 깔깔이라 그러죠?
1월 22, 2012 at 6:42 오후
갈고리의 향연이군요. 공잡은 선수 잡으면 무조건 갈퀴질…
1월 22, 2012 at 6:43 오후
갈퀴질 좋은 표현입니다. ㅋㅋ
1월 22, 2012 at 6:45 오후
1공을 해내는 나이너스.. 대단합니다. 일단은 고어가 줄창 달리고 있읍니다. 스미스가 던질 차례가 된것 같습니다. 일단 77번이 부상으로 타임아웃을 가집니다. 왼쪽가드라면 손실이 큽니다.
1월 22, 2012 at 6:46 오후
나이너즈 77번선수 부상입니다. 시작부터 아찔하군요.
1월 22, 2012 at 6:49 오후
스미스 의 고어로의 공이 뒤로 밀리며 뻥까기 하는 나이너스입니다. 일라이의 공격 시작입니다.
1월 22, 2012 at 6:53 오후
일라이의 첫공격 플레이액션 슬라이스가 나는 군요. 그래도 별 문제없다는듯 어깨를 으쓱거리는 일라이입니다. 두번째 패스도 실패합니다. 3번째패스 80번에게 성공하며 1공성공합니다. 자얀츠는 줄창 던지고 나이너스는 달리고, 두팀의 다른 공격 자세가 눈에 뜨입니다. 브래드쇼의 달리기 .. 그냥 나이너스 수비에 막힙니다
1월 22, 2012 at 6:55 오후
두번 달리기 실패수 3공8에서 자얀츠 88번 닉스에게 패스 성공하며 두번째 1공을 성공시킵니다. 1공 패스 실패, 크르즈와 싸인이 안맞은듯 합니다.
1월 22, 2012 at 6:55 오후
안개가 낀건가요 비가 오는건가요? 화면이 뿌연게 눈을 비비고 보게 만듭니다.
1월 22, 2012 at 6:56 오후
비인것 같은데 잘 모르겠읍니다.
1월 22, 2012 at 6:57 오후
나이너스 수비 매우좋군요. 일단 에지를 완벽히 씰하는 수비.. 자얀츠 역시 뻥까기로 공을 넘깁니다.
1월 22, 2012 at 6:57 오후
1/8:02 매닝이 공을 던지려다 수비팔에 걸려 공을 놓칩니다. 최근 뜨거웠던 자이언츠 공격도 나이너즈 수비 앞에 겸손해 지고 있습니다.
1월 22, 2012 at 7:01 오후
1/7:11 데이비스 터치다운. 코너가 빵 뚤려버린 자이언츠 입니다. 오늘도 슈퍼스타로 부상하나요?
1월 22, 2012 at 7:04 오후
부상하는 군요. 타치다운이 카운트 됩니다. 나이너스 스미스.. 버논 데이비스와 짝꿍이 잘 되는 군요.
1월 22, 2012 at 7:06 오후
ㅋㅋ.. 교주님 지적대로 그린베이 스테이트팜 광고 싹빼고, 쌍팔년도 저니의 노래가 박힌 광고가 나오는 군요.
1월 22, 2012 at 7:08 오후
역시 미디어에 종사하는 인간들이 발이 빠르죠? IT 업계가 빠르다고 해도 그들을 못따라간다고 봅니다.
1월 22, 2012 at 7:11 오후
하킴닉스가 나가는 자얀츠… 타격이 큽니다. 브래드쇼가 첨으로 달려서 1공을 해냅니다.
1월 22, 2012 at 7:15 오후
자얀츠 4공실패.. 나이너스 수비.. 계속 잘하고 있읍니다. 공은 1부2분여초 남기고 나이너스로 넘어갑니다.
1월 22, 2012 at 7:15 오후
1/2:13 자이언츠의 4공1보 전진이 실패합니다. 제이콥스 같은 떡대가 나이너즈 라인을 못 뚫으니 나이너즈의 라인이 얼마나 탄탄한지 알것 같군요. 게임은 벌써 끝난것처럼 느껴집니다.
1월 22, 2012 at 7:17 오후
1/1:06 나이너즈 비도와서 공도 미끄러운데 다소 무리수인 공격콜을 하는 군요. 똥오버가 나올뻔 했습니다.
1월 22, 2012 at 7:19 오후
ㅋㅋ.. 똥오버.. 좋은표현이군요. 이어서 스미스의 패스 거의 티보패스 수준이었읍니다. 뻥까기로 30야드부근에 자얀츠 공격이 시작됩니다.
1월 22, 2012 at 7:23 오후
요즘 모든 선수들의 행보는 티보우와 벤치마킹 되니 팔부의 은퇴가 전혀 섭섭하지 않습니다.
1월 22, 2012 at 7:24 오후
ㅋㅋ. 집에서도 아들과 풋볼공을 주고 받으며 공이 스파이럴이 제대로 안걸리고 와블리하게 되면 티보패스라고 하며 웃죠. ㅋㅋ
1월 22, 2012 at 7:24 오후
2쿼터 들어서 에라이의 롱패스가 크루즈에게 꽂힙니다. 자이언츠는 한숨 돌립니다.
1월 22, 2012 at 7:25 오후
‘부’를 외치는 나이너즈 팬들의 반응이 재미있군요. 목소리도 크고 암튼 올해 응원상은 나이너즈가 가져가야 한다고 봅니다.
1월 22, 2012 at 7:27 오후
나이너스 학실히 경기를 터프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센터까지 바뀌는 자얀츠입니다. 어쨌든 3공반전을 해내고 레드존에 가는 자얀츠입니ㅏㄷ
1월 22, 2012 at 7:28 오후
1공골을 맞이하는 자얀츠.. 이번엔 가운데로 달리기가 통합니다. 두드려라 그럼 열릴것이다.. 풋볼이야기였나요?
1월 22, 2012 at 7:33 오후
자얀츠 타치다운 애들 장난하듯이 헛패스질에 나이너스 수비 완전 넘어가는 군요. 7대7이 됩니다.
1월 22, 2012 at 7:35 오후
자이언츠의 타잇엔드를 이용한 터치다운 좋았습니다. 장기로 치자면 ‘상’가지고 ‘장군’하는거죠. 동점이 되면서 경기는 재미있어집니다.
1월 22, 2012 at 7:41 오후
ㅋㅋ.. 라인맨 사이에 개싸움이 벌어지는 군요. 일단 고어의 달리기로 1공을 해낸 나이너스입니다. 저런.. 페널티가 나이너스에게로 가는 군요..
1월 22, 2012 at 7:43 오후
고어가 종횡무진 달립니다. 자얀츠수비는 고어 달리기에 답이 없군요. 나이너스 공격 계속 이어집니다
1월 22, 2012 at 7:46 오후
알렉스티보인가요? 달리기도 티보 비스무리하게 하고 던지기도 티보 비슷합니다. 오프사이드 유도 작전 실패하자 펀트로 갑니다. 나이너스 펀트입니다.
1월 22, 2012 at 7:48 오후
페어캐치 신호가지고도 구라치면 5야드 페널티를 받는군요. 정직하게 살아야 하는것을 가르쳐 주는 풋볼입니다.
1월 22, 2012 at 7:50 오후
네.. 별 구라를 다친는 군요. 딱 좆선족 좌빨 같아서 아주 씹씹했읍니다
1월 22, 2012 at 7:53 오후
매닝 쌕당하며 나인스 공격을 가져갑니다.
1월 22, 2012 at 8:02 오후
매닝의 1분30초질이 시작될 순간입니다. 나이너스는 타임아웃을 하나도 안썼군요. 자얀츠 35야드부근에서 시작합니다
1월 22, 2012 at 8:06 오후
20초남기고 나이너스 20야드까지 진출한 자얀츠입니다. 크루즈는 무슨 거미손이군요.
1월 22, 2012 at 8:16 오후
아들이 옆에서 한마디 하는군요. “크루즈는 왜 이렇게 잘하는 거냐?”
1월 22, 2012 at 8:09 오후
자얀츠 필드골 성공으로 10대7로 앞서나갑니다. 한번 지스팟으로 구녁질을 해보려했으나, 필드골 유닛의 방해아닌 방해로, 필드골 성공으로 일단 마무리 합니다. 전반이 끝납니다
1월 22, 2012 at 8:43 오후
후반들어 공/수만 바뀌면서 8분동안 점수가 안났습니다.
1월 22, 2012 at 8:49 오후
3/5:18 데이비스 또 터치다운을 성공합니다. 데이비스가 하는 터치다운은 다 쉬워 보입니다. 데이비스가 스물스물 반대편으로 이동후에 깊게 아웃사이드 라우트 지르는 공격은 매우 효과적이군요.
1월 22, 2012 at 9:02 오후
3/1:00 거저 먹을 똥을 수비들끼리 부딪히면서 놓쳐버리는 나이너즈 입니다. 25번 선수는 쓰러져 일어나지를 못하는군요. 일라이 똥하나가 사람잡습니다.
1월 22, 2012 at 9:06 오후
다행히 걸어서 필드를 나갑니다. 큰일 날뻔 했군요.
1월 22, 2012 at 9:06 오후
폭풍설사가 예상된 경기에 아직도 변비라니…
저 멀리 좆.선.에서부터 똥줄탑니다
1월 22, 2012 at 9:09 오후
3쿼터가 개싸움후 자이언츠에 내려진 페널티로 마무리 됩니다.
1월 22, 2012 at 9:14 오후
나이너스 고어는 4쿼터시작부터 달립니다. 일단 3공에서 막아내서 자얀츠가 공격을 할차례입니다
1월 22, 2012 at 9:19 오후
자얀츠 공격이 변비처럼 막히는 군요. 이상태로 가면 4점차이가 40점처럼 느껴지겠읍니다. 그대로 3공범퇴합니다
1월 22, 2012 at 9:24 오후
쟈얀츠.. 나이너스 10번의 개실수로 공을 돌려 받을 상황에 이르는 군요..
1월 22, 2012 at 9:27 오후
자얀츠 나이너스 29야드라인에서 공격을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자얀츠 공격은 변비처럼 막히는 군요. 나이너스 변비수비.. 무섭습니다.
1월 22, 2012 at 9:29 오후
나이너스에게 깨평 페널티를 주는 군요. 1공20에서 22야드 부근에서 자얀츠가 공격을 합니다.
1월 22, 2012 at 9:31 오후
82번에 총알같은 타치다운 패스 성공입니다. 자얀츠 나이너스10버니 나긴똥 먹고 점수를 냅니다. 17:14로 앞서 나갑니다.
1월 22, 2012 at 9:32 오후
4/8:34 자이언 립이 또 나왔군요. 17:14로 앞서갑니다. 갑자기 졸음이 확 깨면서 경기가 재미있어집니다. 매닝의 트래펑같은 패스였어요.
1월 22, 2012 at 9:34 오후
나이너스의 똥싸개10 번 리턴으로 보답을 합니다. 거의 50야드에서 나이너스 공격 시작합니다
1월 22, 2012 at 9:34 오후
킥리턴에서 나이너즈 10번이 지대로 복수를 하는군요.
1월 22, 2012 at 9:37 오후
알렉스티보 커밍아웃하는군요. 나도 말달린다
1월 22, 2012 at 9:38 오후
나이너즈는 꼭 필요할 때만 점수 내겠다는 식으로 공격을 해서 재미있군요.
1월 22, 2012 at 9:39 오후
나이너스 벌써 자얀츠 15야드라인까지 갑니다. 공격이 매우 잘되고 있읍니다.
1월 22, 2012 at 9:39 오후
알렉스 스미스의 최대 강점은 쎈터로 부터 공받는 자세라고 봅니다. 기마자세의 다리각도가 90도로 아주 확실하군요. 개자세 뒷치기도 발군일듯 합니다.
1월 22, 2012 at 9:41 오후
크랩츄리가 캐치는 해냈으나, 일단 자얀츠는 3공에서 막아냅니다. 나이너스 애이커스가 필드골 찹니다. 동점 17대 17, 5분 30여초 남았읍니다
1월 22, 2012 at 9:44 오후
크랩트리는 들을때마다 ‘크랩(crap)’이 떠오르면서 늘 2%부족한 리씨버란 생각이 들어요.
1월 22, 2012 at 9:45 오후
4/4:16 3공아웃. 변비수비 진가를 발휘합니다.
1월 22, 2012 at 9:45 오후
나이너스 다시한번 3공범퇴를 시킵니다. 4분 좀 넘게 남겨놓고 나이너스가 공을 가져갑니다. 엔에펠 최고수비는 나이너스라는 생각이 드는 경기입니다.
1월 22, 2012 at 9:48 오후
역시 필요한 만큼만 공격을 하는 절제된 모습의 나이너즈 공격입니다. 절대 쭉 앞서가는 법이 없어요…
1월 22, 2012 at 9:48 오후
자얀츠 라인맨이 3공에서 힘을 냅니다. 자얀츠도 3공범퇴로 맞서며 3분여를 남겨놓고 자얀츠가 공을 가져갑니다
1월 22, 2012 at 9:50 오후
나이너즈 팬들의 디펜스가 “대변” “대변” 처럼 들립니다.
1월 22, 2012 at 9:53 오후
나이너즈의 갈퀴질 아쉽게도 펌블 판정을 못받는군요. 매닝의 이분질이 시작되겠습니다. 쑤퍼보울 다와서 얼마나 싸댈지 궁금한 순간입니다.
1월 22, 2012 at 9:55 오후
4/1:55 크루즈에게 ‘에라이 모르겠다’ 던진 매닝 공이 실패로 돌아갑니다.
1월 22, 2012 at 9:56 오후
얍씰하게 필요한 만큼 3점 필드골 넣고 나이너즈가 승리를 가져갈 듯 하군요.
1월 22, 2012 at 9:56 오후
자얀츠수비가 막아낼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나이너스로선 시간써가며 고어달리기를 섞어가면 극적으로 이겨낼수 있어 보입니다
1월 22, 2012 at 9:57 오후
고어 달리기 중요하죠. 스미스의 말달리자도 좀더 자주 나왔으면 합니다.
1월 22, 2012 at 9:58 오후
알렉스티보우는 크랩츄리와 무슨 원한관게에 있나요? 니가 받아먹을수 있음 먹어 씹쌔야 하며던지는 군요
1월 22, 2012 at 9:58 오후
아 정말 징한 나이너즈 공격입니다. 자이언츠에게 기회를 한번 더주네요. 아직 점수가 필요치 않다는건가요?
1월 22, 2012 at 10:00 오후
“매닝 니가 쌀때까지 우린 기다린다” 이게 짐 하버감독의 핵심전략인듯 합니다.
1월 22, 2012 at 10:00 오후
이건.. 머 3공범퇴만 계속 오버타임에도 하지않을까 걱정이 드는 군요 하는데… 드뎌 일라이가 패스 성공을 하는 군요. 44번.. 잘 안보이던 선수인데..
1월 22, 2012 at 10:02 오후
아.. 브래드쇼였군요..
1월 22, 2012 at 10:02 오후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아들이 “오 슛”을 다 외치는 군요. 아깝습니다 자이언츠.
1월 22, 2012 at 10:03 오후
일라이산체스 라는 선수가 있다면 4쿼터가 문제없어 보입니다
1월 22, 2012 at 10:04 오후
크루즈에게 던진공이 절정의 수비로 막히는 군요. 자연스럽게 오바타임으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3공범퇴 또 봐야하나요… 두 풋볼팀의 변비에 팍스만 신났군요
1월 22, 2012 at 10:06 오후
9초 남아서 오버타임으로 갈것 같군요. 국회짱을 가르는 경기는 좆선의 국.회. 답게 개싸움을 해서 뿌듯하군요.
1월 22, 2012 at 10:07 오후
헤일메리 할까요 아님 지지포메이션 나올까요?
1월 22, 2012 at 10:10 오후
이건 머 완전 개판이군요.. 차라리 지지포메이션이 늘 창피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1월 22, 2012 at 10:09 오후
오버타임으로 갑니다. 대박치는 일요일이군요.
1월 22, 2012 at 10:10 오후
양쪽 쿼터백다 나도 티보우처럼 해볼꺼야 속으로 꿈꾸고 있을듯 합니다.
1월 22, 2012 at 10:11 오후
자얀츠가 코인토스에서 이기는 군요. 자얀츠 선공으로 오바타임에 들어갑니다.
1월 22, 2012 at 10:13 오후
비가와서 유니폼이 걸레가 되니, 선수들 모두 식물들 vs 좀비들에 나오는 풋볼 좀비들 같군요.
1월 22, 2012 at 10:15 오후
매닝은 재미있겠어요. 똥을 던지면 수비들끼리 싸우다 매번 놓치니. 맘놓고 똥질을 하겠습니다.
1월 22, 2012 at 10:16 오후
완전 설사를 놓치는 군요… 나이너스는 똥받이 연습을 좀 해야하겠읍니다.
1월 22, 2012 at 10:17 오후
나이너스공격이 시작됩니다. 이제부턴 써든데쓰입니다
1월 22, 2012 at 10:18 오후
나이너즈 공격, 이번에도 또 싱겁게 끝나면 팬들도 화가 날것 같습니다.
1월 22, 2012 at 10:19 오후
점수도 씹질:씹질. 나는 수비다의 절정판을 보여주는 경기군요.
1월 22, 2012 at 10:20 오후
자얀츠수비가 삼공범퇴를 만들어냅니다. 공은 자얀츠로 넘어가며, 일단 나이너스 리시빙은 버논밖에 없군요.
1월 22, 2012 at 10:23 오후
자얀츠는 공격이 좀 풀려나가는 모습입니다. 안보이던 47번도 공을 잡기 시작을 하는 군요. 키커의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경기입니다
1월 22, 2012 at 10:24 오후
버드 라잇의 “디어 엔에펠 팬..” 광고는 죄다 플레이오프 구경도 못한 팀들의 팬들만 나오는군요. 돌핀즈를 선두로, 벅스, 씨혹스… 띵합니다.
1월 22, 2012 at 10:29 오후
할일이 딱히 없으니…
1월 22, 2012 at 10:28 오후
나이너스 수비.. 정말 대단합니다. 계속 막아냅니다. 그러나 똥싸개 10번.. 상항밤길 조심해야하겠읍니다.
1월 22, 2012 at 10:28 오후
나이너즈 씹번 선수 똘짓을 또 하는군요. 하버 브라더즈 어이가 없는 날입니다.
1월 22, 2012 at 10:29 오후
이런 똥판 개싸움으로 가득했던 챔피언쉽 일요일이 있었나 싶어요. 클래스란 없고 그냥 다 똥퍼먹고 굴러다닙니다.
1월 22, 2012 at 10:33 오후
이럴때 자이언츠 5번선수가 로모처럼 공을 놓쳐주면 참 평생 이름을 날릴 좋은 기회인데 말이죠…
1월 22, 2012 at 10:36 오후
골이 들어가니 공잡이 5번선수가 제일 좋아하는군요.
1월 22, 2012 at 10:34 오후
얼음땡 또 나왔군요..
1월 22, 2012 at 10:35 오후
제날님 축하드립니다. 6연속 찍기에 성공을 하시는 군요.
1월 22, 2012 at 10:36 오후
다 똥개란 생각입니다. 이경기도 똥개로 결정났고, 찍기도 똥개운이고 말이죠
1월 22, 2012 at 10:35 오후
20대17.. 경기 끝납니다. 나이너스는 10번 똥싸개 하나땜에 경기 날리는 군요.
1월 22, 2012 at 10:37 오후
진정한 똥싼개는 챠져스가 아니라 나이너즈에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