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

1월 29, 2012

콜추의 소유자 짐 얼쎄이가 페이튼 매닝에게 한 말입니다. 그간 소문만 무성했죠. 콜추가 매닝을 버리는 것이 아니냐..  등등.. 사실 그런것으로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1년을 고액의 연봉을 챙기며 콜추의 1년 장사를 완전 말아먹은 매닝에게 콜추는 더이상 매닝과는 놀 수 없다고 판단한듯합니다.  얼쎄이가 그랬겟쬬. 좆.선.보지들 봐라, 정확히 접시 돌린만큼 돈 받는데, 페이튼 넌 1년 접시 안돌리고 3월 보나스 까지 챙기려하니, 더이상 네넘은 인디폴에선 장사할수 없다고 선고를 한고죠.매닝도 할말이 많겠죠. 지난 10년간 콜추를 정상의 풋볼팀으로 이끌어온 자신에게 1년 에누리 줄순 없냐고 말이죠. 얼쎄이는 한마디로 짜른거죠.”에누린 없네 이장사에서”.

미쿡 풋볼이야 말로 , 에누리 없는 장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닝은 그냥 광고나 찍으며 사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One Response to “즐~”

  1. gyoju Says:

    ‘ 풋볼 캅스’ 비디오 재미있군요.

    페이튼 매닝은 워낙 웃기게 생기고 코메디도 잘해서
    풋볼 안해도 먹고 살 쾌가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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