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광땡… 섰다를 치는 누구나 들고 싶은 패짝이죠.
그래서인지, 보지통 생리양말의 그 피양말 주인공 커트 실링은 은퇴후 게임 회사를 차리면서 회사이름을 38 studios 라고 짓습니다. 아마도 38광땡의 기분을 만끽하려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겉으론 쉴링의 보지통 시절 자지 넘버가 38이라 하겠지만, 그 속내는 좆.선. 섰다에서 따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하며 종업원 400여명의 회사를 일궈낸 커트 쉴링의 38광땡 회사가 하루아침에 38꽝땡이 되어버렸군요.. 속어론 38따라지라고 도 하지요.
기사를 보니 38광땡 게임 회사는 로드 아일랜드 주에 고급 인력위주의 회사를 만들어 지역경제에 기여하겠다는 빌미로 주로부터 75백만불의 돈을 받아냅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한개의 주가 38광땡 패놀이 꽁지로 나선 꼴이라 하겠읍니다. 이 돈으로 돈잔치를 펑펑하던 38꽝땡 회사는 올초 게임을 발매했으나, 기대치의 1/10 의 저조한 판매 실적을 올리며 돈을 제대로 못갚아 회사원 전원을 며칠전에 짜르면서 38따라지로 블러핑하다 손 다 털게 된것입니다.
개포츠는 물론 38광땡을 바라는 게임회사의 이름도 맘에 안들고,스테이트로부터 돈을 빌리는 것도 웃기지만, 가장 웃긴건, 스포츠 업계의 인물인 커트 쉴링이 스포츠 업계의 정론지인 개포츠만 제대로 읽었더라면, 불근을 만들어 떼돈을 벌 수 있었을텐데 ,웬 되도 않는 게임을 만들려다 캐발렸다는 사실이지요. 왜 되도 않는 MMORPG를 만드려 하넌지 이해가안갈 따름입니다. MMOSPG (massive multi online sex playing game)가 대세임은 개포츠를 읽으면 바로 알았을텐데요.
커트 쉴링도 피양말 캐수작 그만두고 이제 개포츠나 탐독하며 불근이나 기획하였으면 합니다. 물론 스튜디오 이름은 69 이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불근 초대작에 이어 확장판, 옥보단, 카마수트라, 빽빽교.. 이건 머 수십년을 욹어먹을 주제가 널려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