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대학풋볼'카테고리

거덜난 보지 왝

5월 6, 2012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대학풋볼 컨퍼런스 정리가 시원하게 떠서 링크를 겁니다.

개포츠에선 오로지 돈만 쫓아 깜부를 매년 바꿔처먹는 대학 풋볼의 행태를 주시해왔었죠. 결국 제대로 돈 버는 보지들 끼리 깜부먹고 텐프로 돌려먹으세 하는 모냥세였읍니다. 이에 눈물을 흘리는 건 잘나가는 대학들이 아니라, 회현동 그리고 관악산에서 바카스 팔아 긍긍하는 일부 대학들이었읍니다. 결국 지난 몇년간 깜부를 마구 바꿔 해쳐먹든 대학 풋볼에서 일단의 탈락자둘이 나왔군요.  아이다호와 뉴멕시코스테잇이네요.

대학이라 함은 실리보단 진리를 추구하고 폼새 그리고 명분을 중시하는게 전통인데, 풋볼에 관해선 미쿡 대학들은 대학임을 완전히 접어두고 시장 상인들보다 못한 짓들을 해왔었죠. 시장 상인들도 상도덕이라는게 있어서 기존 장사를 잘하던 목을 깨먹는 짓은 잘 안하죠. 이정도로 상도덕없이 마구 해쳐먹는 것을 보면, 미쿡 대학 풋볼들은, 통큰 풋볼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싶군요. 통큰 리그? 좆선의 재벌들의 악행을 이렇게 미쿡에서도 보게 되니,  미쿡 대학들이 어쩜 좆.선. 재벌들보다 나을것이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대씹 같은 경운 나름 목좋은 곳에서 장사 잘하는 네브라스카를 따먹어 씹이를 건드렸죠. 태씹 역시 목좋은 덴버지역에서 장사 잘해먹는 콜로라도를 씹이로 부터 따먹었읍니다.

이에 분기 탱천한 씹이는 역시 목좋은데서 장사 잘하고 있던 웨스트 보지냐를 따먹죠.

이래저래 사정없이 빼앗긴 대동은 일단 수라도 채워놓고 보자 해서 전국을 동냥을 하며 돌아다녀 대략 체면을 차립니다.

이런식으로 약육강식이 진행된 미쿡 대학 풋볼의  오늘 현주소.. .. 봐주기 참 더럽군요. 나름 좋은 목에서 장사하던 왝은 이래저래 뜯겨먹혀 이젠 장사를 접어야하지 않나.. 하는 슬픈 소식이 나옵니다.  미쿡 대학 컨퍼런스의 생명은 기업들보다 짧다는 느낌이군요.

바비 퍼트리노도 개포츠 팬?

4월 10, 2012

아칸소 멧돼지 풋볼 감독 바비 퍼트리노가 오늘짜로 짤렸다는 소식입니다.

얼마전 바비 퍼트리노는 오토바이를 몰다 사고가 났었죠. 문제는 그 오토바이를 혼자 몰던게 아니라, 같이 타고 있었던 보지가 있었던 것이죠. 이 보지의 이름은 제시카 도렐로서, 25살의 전 아칸소 배구 선수엿답니다. 퍼트리노는 이 보지를 고용을 하기까지 했었읍니다. 이 보지의 남친도 아칸소 운동부에서 일한다던데, 이 보지도 구녁에 얼마나 많은 좆들이 들어갔었는지 알기 어려운 보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사간을 접한 개포츠의 분석은 퍼트리노 역시 개포츠 광팬이 아니었나 하는 것입니다. 개포츠는 자신이 고용한 보지들을 따먹는 상사들을 위해선 아예 빠구리 보조 자리를 따로 만드는게 어떤가하는 의견을 제시했었죠. 퍼트리노는 여기에 충실히 따라 빠구리 보조를 고용하고, 따먹고 있었는데, 억울하게 짤렸다고 생각을 하고 잇지 않나 합니다.

바비 퍼트리노는 김뒈중 전 대통령도 첩과 자식이 있었으나, “거 사내가 좆들고 힘있는데, 바람 안피면 병신아녀?” 하는 좆.선.으로 와서 풋볼이나 전파하며 살면 어떨까 하네요.

그나저나, 아칸소는 또 딴엔 풍기문란이라며 감독을 짤랐는데…. 머 대책은 있나.. 궁금하군요… 바비 퍼트리노 같은 감독도 구하기 힘든것 같던데… 말이죠.

제시카.. 박음직하게 생겼군요… 게다가 배구선수였다니 허벅지 맛도 좋았으리라 봅니다. 바비가 부럽기만하군요. 짤려도 맛난거 먹다 ㅉ라렸으니..

미국 풋볼 지도

3월 4, 2012

일단 형님 먼저.

다음 동생들 지도 입니다.

왜 우리 학교가 안 보이지?

하시는 분들은 확대해서 잘 보시기 바래요.

잘보면 쓰댕도 있고, 노뜨웨스턴도 있고, 반더빌트도 있습니다.

퍼듀 옆의 빨간 아파스트로피 마크는 발포(Valparaiso) 대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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