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적지 않은데 재미있게 잘 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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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WTTTC 김경아 탁구
4월 1, 20122011 크리켓 월드컵 결승전
4월 2, 2011인도 사람들 집에 가면 지붕에 큰 위성용 접시가 눈에 띄죠.
이게 다 크리켓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인도가 우승을 한 모양인데,
크리켓 룰을 모르니 큰 감흥이 없군요.
어쨌건 마지막에 친 공이 담장을 넘는 건
예전에 한대화가 한일전에서 홈런 친 것 같은 감동인가 봅니다.
스포츠에 정치 똥물이 튀면
2월 22, 2010스포츠와 정치는 상극이죠. 하나는 객관적인 승부를 가리는 세계고 정치는 인간들 얽어매어 2등이 1등자리를 갈취하려는 곳이니 둘이 같이 존재하게 되면 다 똥이 되게 되어있읍니다.
얼마전 아쉽게 금은동 싹쓸이를 놓치게 되어 쇼트트랙 세계의 파벌 싸움이 잠시 부각이 되기도했었죠.
그나마 이정수 선수가 금메달을 줄줄이 목에걸어서 잠시 한숨은 돌렸지만, 쇼트 트랙의 정치화는 언젠간 똥물이 되어 돌아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올림픽에서 정치가 개입되 그 인기와 명예를 다 잃어 버린게 피겨 스케이팅 종목이죠. 심판의 상당히 주관적인 점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예술에 가까운 영역에 있는걸 스포츠에서 점수를 메기려하니, 심판들이 쉽게 매수도 당하고, 점수도 지멋대로 줘서, 피겨 스케이팅의 우승은 이게 실력인지, 정치똥빨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이번에 남자 피겨 솔로 우승한 미국선수도 말이 많죠. 남자만이 해야하는 4회전 점프를 안하고 다소 난이도 낮은것만 안정적으로 쫓아서 해서 우승을 했으나, 그게 말이 되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게 나오니.. 이게다 미국의 정칫빨아니냐는 말이 나오죠. 조명은 받지만, 피겨 스케이팅은 완벽하게 왕년의 인기를 잃고 있죠.
한편으론 정치가 개입되면 팀의 성적이 수직강하하기도 하죠. 얼마전 램즈이야기도 예를 들었었고, 정치하면 또 빠질 수 없는 도노반 맥넵 이야기가 쏠쏠 요새 나오죠. 이글즈에서 나와서 바이킹으로 가네, 레드 스킨즈로 가네 말이 많이 나오고 있읍니다. 개포츠는 똥뽈에 정치 똥물까지 겸비한 도노반이 가는 그 어느 팀이건 2010 씨즌 팀전체의 똥화가 이뤄지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엔에펠 전체가 그간 똥퍽탄 팔부 하나가지고 놀다가 이젠 두개를 가지고 놀려니… 버거워보이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