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올해 호주 오픈에서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죠?
2007년에 나달이 찍은 광고 인데 또 봐도 재미있군요.
좆꼬비치에게 계속 말리면 한국가서 개그해도 될것 같아요.
장거무릉킹듬당갱상대더
나는 까나게 하는것도
매일 쌔로운 도저는 카는것도 아니다
장개물에 이광고을 열깨 어노로 찍꺼야 하는 것이다
재미있으니까 스포츠다
나달, 올해 호주 오픈에서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죠?
2007년에 나달이 찍은 광고 인데 또 봐도 재미있군요.
좆꼬비치에게 계속 말리면 한국가서 개그해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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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까나게 하는것도
매일 쌔로운 도저는 카는것도 아니다
장개물에 이광고을 열깨 어노로 찍꺼야 하는 것이다
진작 개포츠에서 다룬 선수가 있죠. “젖소 부인 바람 났네”의 젖소급 테니스 선수 시모나 할렙.

이 선수가 가슴 크기를 줄여 테니스를 잘하게 되었다는 똥같은 기사가 좆 같은 신문 좆.선.일보에 실렸군요. 똥좆기사라고나 할까요?
이 보지가 뜬 이유는 젖소 가슴인데, 젖소 가슴을 줄여서 뜨겠다? 마치 풍선이 뜬 이유가 바람인데 바람을 빼고 더 뜨겠다고 하는 한심한 작태이라 봅니다. 이 보지가 테니스를 잘하려면 얼마나 잘하려고 말이죠. 개포츠는 진즉, 얼굴이나 손을 보라고 충고를 해줬건만, 젖소 가슴을 버리고, 멀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바람빠진 풍선처럼 떨어질일만 남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앤디 로딕의 진정한 승리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