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프로농구' Category

WNBA

June 26, 2009

엔비에이 농구 파이널을 조금 보다 보니 WNBA 광고를 하더군요 . 곧 시즌을 시작한다나 머한다나…

WNBA.. 혹은 보지엔비에이는 개포츠가 보기엔 엘보지에이보다 못하죠. 엘보지에이에 굴러다니는 수많은 못난 좆.선.년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나지만, 그래도 엘보지에이는 굴비스, 로슨이라도 있쬬.  이건 머 못난이들로만 꽉.찬. WNBA가 얼마나 인기를 끌지 안봐도 뻔하다고 봅니다.

왜 WNBA인가도 궁금하죠. 엘보지에이는 그래도 Lady라는 말을 써서 다소 신비감 (무슨 얼어죽을)이라도 주지, 이건머.. 용어 선택부터 선수들 모냥새까지…. 이해가 안가는 조직이라 할수 있읍니다.

개포츠는 그러나 개선 방향을 제안하고 싶군요. 괜히 농구한답씨고 지랄떨지말고, NBA선수들의 보지들을 데려다 쓰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농구는 어떻게 하냐구요? 누가 농구 하랬나요? 그냥 벌려만 주면 되지요.

제이슨키즈의 이전 보지라는데, 이런 선수들이 뛴다면 광고고 모고 필요도 없죠. 숫자가 많지 않으니 그냥 One on One 시키면 어떨뜻 싶습니다. 리그 이름도 ONBA,… 구녁을 뜻하는 O를 씀으로써 더욱도 좋게 느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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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In The Life

June 16, 2008

06/15/2008.. 길이길이 기억될 일요일로 생각이 듭니다.
많은 스포츠 이벤트가 있었고
극적인 승부장면을 하루종일 연출한 날이기도 합니다.

우선 유로 2008, 터키와 체코와의 경기
체코가 2대빵으로 후반 앞서나가고
3번째꼴까지 터질라 했을땐, 경기는 보나마나였죠.
축구는 사실 2점차면.. 참 뒤집기 힘들죠.
풋볼과 가장큰차이가 이거죠. 점수차 나면 손에 땀쥘일 없어진다는..
어쟀든… 터키가 3대2로 역전승을 일궈냅니다.
주장 니햇.. 마치 지네딘 지단을 보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였죠.
집요함.. 능난한 볼 핸들링등으로 두골을 일궈내죠

내스카에선 실망만의 데일 언하트 주니어가
우승을 눈앞에두고 개스가 다합니다.
자동차개스를 갈면 당연히 1위는 내주게 되죠.
엔진아 타버려라 하고 밞아나가, 결국 간신히
개스를 다써버리기 전에 체크 플래그를 통과합니다.
근 2년여만의 대승이었죠.

유에스 오픈에선 타이거우즈의 기적같은 18번홀
버디로 플레이오프에 들어가게됩니다.

마지막으로 레이커스가 시종 닭질을 하면서도
셀틱스에게 신승을 거두며
6월 15일이 마감을 합니다.

정리를 해볼까요?
타이거우즈/레이커스/데일 다들 조명을 받는 선수/팀들이나
다소 기대에 떨어지는 퍼포먼스로 이맛살을 구기게했죠.
이런저런이유로 일요일 경기 잘하기를 기대하긴 어려운
그런 팀/선수들이었으나 극적인 퍼포먼스들을 해냅니다.
레이커스 같은경운 코비의 막판 가로챈공으로 덩크를 하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죠.

이 승리의 4 주역 모두… 오늘 또는 이번주
다시 승리를 기약하기 어려운….
몸이 안좋거나, 원래 상대가 안되거나 등등 ..
그런 상황이죠.

기록적인 6월 15일을 만들어낸 이들이
또한번 해낼지.. 주목이 되는 이번주가 아닌가 합니다.

쎌틱 취어 보지

June 15, 2008

쎌틱스에서 단하나 볼게 있다면
취어보지들 뿐이군요.

쎌틱스가 잘하자 제가 자주가는 피짜집
셀틱스 사진을 쫘악 걸어놨군요.
들어가면 보지통 생리 냄새가 나는것 같아
기분이 드럽긴 하지만,
그넘의 피짜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