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레이드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똥황, 정치 구단 맥네비가 살을 빼고 엔에펠의 복귀를 준비한다는 기사에 이글즈 현감독, 그리고 맥넵의 전 보스였던 앤디 레이드가 “맥네비는 강추여~~” 하고나섰군요.
마치 해고 당한 직원 추천서 써주는 꼴 같군요.
정그러면 네가 다시 맥네비 써주지 그러니 라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죠.
물론 개포츠는 맥넵의 귀환.. 대환영입니다. 이젠 이넘은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똥이 그냥 줄줄 새서 나올것 같아서.. 참.. 글 쓸거리도 만빵이게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