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프로풋볼'카테고리

정리해고 사원 추천서 써주나

5월 16, 2012

앤디 레이드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똥황, 정치 구단  맥네비가  살을 빼고 엔에펠의 복귀를 준비한다는 기사에 이글즈 현감독, 그리고 맥넵의 전 보스였던 앤디 레이드가 “맥네비는 강추여~~” 하고나섰군요.

마치 해고 당한 직원 추천서 써주는 꼴 같군요.

정그러면 네가 다시 맥네비 써주지 그러니 라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죠.

물론 개포츠는 맥넵의 귀환.. 대환영입니다. 이젠 이넘은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똥이 그냥 줄줄 새서 나올것 같아서.. 참.. 글 쓸거리도 만빵이게씁니다.

어린이날 어른들을 위한 선물

5월 6, 2012

란제리 리그에서 5월5일에 어른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준비했었군요.

올해는 정규 시즌은 잠시 쉬고 전 세계를 돌면서 시장개척을 한다는데,

호주와 캐나다는 동참하기로 했다고 하구요.

잡년들이 설치는 좆선에도 빨리 들어가서,

정신 못차리는 년들에게 태클을 날려주었으면 합니다.

주니어 세아우 사망

5월 2, 2012

개포츠에서도 많이 다뤄졌던 선수중 하나인 주니어 세아우사망했군요. 총맞았다는데…  여친이 발견했다고 나오는군요. 왜이리 총맞아 죽는 풋볼선수들이 많은지… 뇌진탕으로 노후에 고생하는 확률보다 총맞아 죽는 확률이 더 높아보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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