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컵을 보지통에게 넘겨 주게 되자,
밴쿠버 팬들이 시위를 벌였다고 하죠.
최루탄이 터지는 가운데 와중에
섹스를 시도한 커풀이 화제였습니다.
보지통에대한 분풀이는 보지로 풀어야 한다는 건가요?
야 이년아 사정이 급하다를 외치던 안마 열사가
좆물시위를 벌이는 듯한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재미있으니까 스포츠다
스탠리 컵을 보지통에게 넘겨 주게 되자,
밴쿠버 팬들이 시위를 벌였다고 하죠.
최루탄이 터지는 가운데 와중에
섹스를 시도한 커풀이 화제였습니다.
보지통에대한 분풀이는 보지로 풀어야 한다는 건가요?
야 이년아 사정이 급하다를 외치던 안마 열사가
좆물시위를 벌이는 듯한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좀 지나간 소식이지만, 칠레의 땅속에 현재 갇혀있는 광부하나가 자신을 밖에서 기다리는 아내와 정부가 서로 만나는 상황이벌어졌군요. 이 광부, 요니 바리오스는 땅속에서 나오기는 커녕 더 구석으로 파고 들어가고 싶어하겠죠?
이 광부의 핑계는 직업병이라는 군요. 구녁을 파는게 직업이다 보니. 더불어 타이거 우즈도 깊은 동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자신도 직업병이라고요. 골프 구녁질 직업을 가진 탓에 구녁질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이죠. 만약을 대비해서 컴터 책상에 구녁이나 몇개 파놔야하지 않을까요?
이래저래 운동선수가 최고의 직업인것 같군요. 광부는 일도 힘들도 돈도 적게 버는거에 비해, 돈도 많이 벌고, 구녁질이 직업병이란 핑계도 생기니 말이죠. 골프, 풋볼 쿠터백, 축구, 야구 투수, 농구… 등등.
지난 수요일 점심에 회식이 있었는데,
휴먼 리소스 매니져와 마주앉아 식사를 했죠.
아들이 하키를 좋아한다길래,
위험하지 않냐?
고 했더니
골리라서 그나마 괜찮다
고 했습니다.
그래도 경기때마다 아찔한 순간은 많다고…
오늘 이 비디오를 보니
부상을 입힌 마이크 리차드 선수는
차라리 풋볼을 하지?
란 생각이 드는군요.
아래 비디오에 나오는 데이빗 부스의 부상 끔찍합니다.
아예, 아이스 풋볼이란 종목을 만들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