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렉스 라이언’

영화 같은 일이 현실에도

1월 21, 2011

풋볼 영화중에 하나로 에이젼트와 풋볼 플레이어와의 관계를 다룬 영화가 있었쬬. 탐 크루즈 주연으 제리 맥과이어, “Show me the money” 로도 유명합니다. 오로지 선수들을 돈을 벌기위한 착취대상으로 여기는 에이젼트들 중에 진정 선수를 생각하는 다소 현실과 떨어진 에이젼트를 그린 영화였읍니다. 이 영화에 나왔던 쿠바 구딩 주니어는 요새 또 감감하군요.

ESPN 탑 기사로 뜬 리포트를 읽어보니 영화 같은 일이 현실에도 벌어졌군요. 제추 디펜시브 엔드로 뛰고 있는 제이슨 테일러의 에이전트 개리 위차드의 관계가 참 보기가 좋구요. 선수들에게 정말 잘하나 봅니다. 선수들이 저리도 에이젼트를 존경을 하니 말이죠. 현재 건강이 안좋다는데, 병세의 호전을 기원해 봅니다. 제추가 좀 더 힘을 낼 또하나의 이유일까요? 렉스의 이빨에 더해?

[Gsgs] 2011 NFL Playoff Conference Championship Week

1월 20, 2011

수퍼보울 참가 두팀이 가려지는, 그리고 국회와 미회의 짱을 가리는 결전의 일요일이 다가오고 있읍니다.  지지난주 지난주 의외의 결과들을 뒤로한채, 남은 4개의 팀이 처절한 개싸움을 벌여서 수퍼보울 진출 2 팀을 가려냅니다.

첫경기는 패커스와 베어스의 국회 짱을 가려내는 경기죠. 이 둘은 올해 두번 싸워 베어스가 운칠기삼이 먼지 함 보여주고, 패커스가 지리멸렬하게 이기는게 먼지 함 보여주었었죠. 머든지 삼세판이라더니, 국북조의 이 두팀이 삼세판으로 국회의 짱 자리를 가려내게 되겠읍니다. 좆뻑과 트로이 에익맨의 굵직한 목소리가 배경으로 들려서 다소 역겹기도 하겠군요. 빠에 가서 시끄러운데서 경기만 보는게 날지도 모르겠읍니다. 이 경기는 우선 이번주 박지윤상 강력한 후보 제이 커틀러가 얼마나 뒷물 관리를 하느냐가 촛점이 되겠읍니다. 패커스의 아론 라져스도 절정의 기량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서, 과연, 그 기세를 유지할지도 궁금합니다.  패커스는 의외로 수비는 별 강하단 인상을 못받아왔었는데, 이번 포스트 시즌엔 수비가 좀 되고 있죠. 패커스가 똥포르노를 펼치며 커틀러의 똥을 주워먹고 수퍼보울에 진출한다에 함 걸어보겠읍니다. 브라이언 울락허가 벌써부터 감독 “러비 스미스”는 감독직 재계약을 할만큼 성적을 냈다고 난리를 치던데, 러비 스미스 재계약이 유력해지자 진작에 정칫발 시동하는 것같아 좀 씹씹하군요. 오바마가 베어스를 응원하는데에도 좀 띵해집니다.

두번째 경기는 미회의 올시즌의 풍운아 제다이 제추가 수틸러스와 한판을 겨룹니다. 제추는 싼체스의 박지윤질, 감독의 퍽탄, 등등 온갖 미디아 구설수에 올랐었지만, 온갖 예상들을 뒤엎고, 콜추와 패추를 꺽고 이자리에 섰군요. 수틸러스는 레이번즈와 의 경기 초반에 다소 띵했으나, 체제를 정비하고 탄탄한 수비를 보여주며 신승을 거뒀읍니다. 이 경기의 촛점은 과연 제추의 수비가 탐브레이디 욕보였듯이, 거구 벤퉁이도 욕을 보일까 하는 점이죠. 벤퉁이와 탐 브레이디의 차잇점도 커서 과연 어떻게 수비 전략을 제추가 짜서 나올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제추의 공격에선 산체스가 트로이 폴러말루의 마수를 벗어나서 똥질을 피할 수 있을 지도 촛점이죠. 제이 커틀러와 박지윤상에 강력한 후보입니다.  풍운아 제추의 수퍼보울 진출을 함 예상해 보겠읍니다.

[G2g] 2011 NFL Playoff Divisional Week

1월 17, 2011

디비져널 주말… 8개팀이 남아서 주말 2틀간의 사투를 벌여 엔에펠 파포 (final four) 가 결정되었읍니다.  4팀이 디비졌죠. 지난주와 이번주의 공통점이라면 다소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지난주는 거의 모두가 학실하게 찍었떤 세인추가 떨어져 충격을 줬었죠. 이번주는 거의 모두가 학실히 찍었던 패추가 떨어져나갔읍니다. 다른점이라면, 지난주의 세인추와 씨혹과의 경기는 모두의 관심 밖이었지만, 제추와 패추의 경기는 지네들끼리 이빨로 주중 내내 싸워서 흥행은 일단 대박이었죠. 주된 간심사는 과연 그렇게 뻥뻥 소리쳐놓고 제추의 렉스 라이언이 지더라도 체면은 차리겠냐는 것이었죠. 왜냐하면 우리는 지난 월요일 네가 한 일을 알고 있었기 땜이죠. 지난 번 13주차 월요일 전국구 경기에서도 제추 코치 렉스 라이언은 흰소리를 뻥뻥 쳐대다가 전 국민 앞에서 생강간 당했었죠. 물론 싼체스는 그주에 박지윤상을 거머쥐었읍니다.

거의 승리가 당돌시 되던 패추가 홈구장에서 제추에게 추한꼴을 당할 줄은 정말 탐 브레이디도, 빌 벨리칙도,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아무도 몰랐을 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제추가 정말 망신살을 얼마나 덜 당하냐였죠. 그러나 경기 초반부터 브레이디의 똥질을 이끌어낸 제추 수비는 지속적으로 패추를 혼란에 빠드렸죠. 늘 구녁이란 구녁은 다 찾아먹던 브레이디도 경기내내 얼굴에 “이런 씨뱅 구녁이라곤 하나도 보이지 않아, 내가 청량리에 온 줄 알았는데, 아닝가벼” 라고 써있었죠. 반면 산체스는 쌕당하기 바로 전에 패스를 뿌려대며 무려 3개의 터치다운을 3명의 다른 리시버에게 꽂아냅니다, 브레일린 에드워즈, 샌안토니오 홈즈,  그리고 엘티, 탐린슨에게까지. 경기도중 더렐 리버스가 디안 브랜치 그림자 수비해내는 것은 예술에 가까왔죠. 결국 패추는 정말 힘한번 제대로 못써보고 그냥 제추에게 무너졌읍니다.  제다이의 귀환이 현실로 이뤄지는 순간이라고나 할까요?

이 경기전 낮에는 다소 뻔한 경기가 뻔하게 끝났죠. 물론 박지윤상 후보로 거론되었던 제이 커틀러와 맷 해쓸벡이 맞붙었기에 다소의 관심은 있었지만, 전반 시작하자마자 베어즈에 쭈룩쭈룩 빤쭈를 내리는 씨혹 수비에 다소 얼굴이 화끈해졌을 정도였읍니다. 쎄인추와 할때의 수녀같은 모습은 간데 없이, 어디서 걸레같은 년이 나왔는지 궁금했을 따름이었죠.

토요일 경기에선 또 황당한 꼴이 나왔었읍니다. 바로 레이번즈였죠. 레이번즈는 전반에 “떨어진 건 줏은게 임자”라는 간단한 원칙도 몰라서 점수를 헌납한 수틸러즈를 상대로 21대7로 앞서 나갑니다. 전반이 끝났을 무렵, “일단 한경기는 맞췄고” 라고 생각을 했으나, 아니 웬걸? 후반에 바로 점수를 헌납하며 수틸러스에게 개털 당했죠. 레이번즈는 도대체 후반에 먼 정신으로 경기했나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늙다리 수비가 전반에 힘좀내고선 그냥 후반에 복상사한게 아닌가 싶었쬬. 플라코도, 무슨 조 쿨이라느니.. 별명은 있었으나, 후반 들어서 닭질만 계속해서 바로 박지윤상 후보로 떠올랐죠. 물론 저녁에 펼쳐진 경기에서 매티 아이스라는 별명마저 얻고 있는 맷라이언이 박지윤상을 가로챌줄은 아무도 몰랐었쬬.

토요일 저녁 경기엔 홈에서만 무려 20승2패를 기록해온 팰컨즈 큐비 맷라이언이 패커스를 맞이해서 경기를 펼쳤죠. 먼저 7점도 내고, 킥어프 리턴으로 14대7로 앞서갈때만 해도, 패커스는 볼짱 다본게 아닌가 싶었읍니다. 팔부는 얼마나 속으로 이순간 기뻐했었겠읍니까 만은, 아론 라져스가 필살기를 펼치며 21대14로 앞서나간 패커스는 전반 마지막, 3점이라도 내려고 떼쓴 맷 라이언의 똥질을 가로채 바로 28대 14로 앞서나가죠. 나머지 경기는 차마 눈뜨고 보기도 미안했읍니다. 맷 라이언의 계속된 똥질에, 토니 곤잘레스는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갔죠. “이 새끼야 똥쌀땐 나없을때 싸임마” 이러면서 말이죠. 발기하라… 하며 개지랄을 떨었지만, 팰컨은 그냥 개털당하고 무너졌죠. 맷 라이언은 똥질 두개로 단독 선두, 이번주 박지윤상을 따냅니다.

패커스의 엔에푸씨 결승 진출은 이번 주말 엔에펠의 오래된 라이벌 베어스와의 한판이 이뤄지게 되었고, 팔부는 얼마나 지금 패커스 저주를 내리고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죠. “결승전에 작년 내꼴 당해라” 이러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추의 승리…… 뉴욕 포스트는 “Pat Down” 이라고 보도를 내는 군요.

팻 다운이 먼가 하면, 공항에서 정밀 신체검사를 직접 불알까지 만져가며 하는걸 이야기하죠. 그렇죠.. 패추는 정말 홈구장에서 불알깠죠.

사진으로 봐선, 참 못할일 같은데, 상대방이 미녀라면 하루종일이라도 할 수있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호빠보다 나은게 아닌가 싶죠. 가령, 도나 데리코 (베이와치의 스타랍니다) 가 팻 다운이 아니라 완전 성희롱이었다고 고발도 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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