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맥넵이 자신이 홀대를 받았다며 섭섭한 감정을 홍인(레드스킨스)팀에게 표출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무슨 프로 풋볼이 선수 봐주는 곳도 아니고, 실컷 똥은 똥대로 싸놓고, “인간 대접은 해줘야하는게 아니냐” 외치는 모습은 똥이나 실컷 가르치고 선생대접 해달라는 참교육이 생각이 나는 군요. 맥넵도 저기 전교조와 같이 깜부먹고, 참풋볼을 외치면 어떨까 합니다.
풋볼이 승부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풋볼의 내용이 중요하다며, 볼을 얼마나 인간답게 다뤘는지, 그리고 자유롭게 놔줬는지, 이해해 달라고 외치지 않을까 두렵군요. “볼을 우리만 가지면 안되제? 상대편에게도 나눠줘야지라?” 이러며, 참풋볼, 공을 나눠갇는 아름다운 리그를 만들기 위한 희망풋볼, 이러며 너스레를 떨지 않을까 비됴처럼 눈앞에 흐르는 군요.
홍인의 감독 새내한이 인간성이 더럽고, 오로지 얼웨이 하나에 의존한건 다 그렇다 치더라도, 레드스킨스 구장을 돼지 우리 모냥 똥으로 채운 당사자가 먼 할말이 있다고 이너뷰에서 또 지랄을 떠는지…
헛소리 작작하고, 빨랑 새팀 잡아 똥쌀 준비나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