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선.의 김.선.동. 국회의언으 말입니다.
좆.선. 국회에서 최근에 미쿡과의 자유무역통상을 결정하자 국회내에서 최루 퍽탄을 터뜨린 장본인이시죠. 김선동의원은 미쿡 풋볼을 보면 퍽탄을 사정없이 던지는 개장수 빅과 똥이 로모등을 볼 수 있는데, 왜 한국 국회에선 안되냐고 떼를 쓰고 있군요. 한편, 터진 퍽탄 가루가 제대로 안퍼지자, 그걸 주워서 르브란 모양로 가루를 뿌려대었다니, 김선동은 한국에서 정치보다는 미쿡 스포츠에 푸욱 빠져 살아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김선동이 모방한 르브란의 잿가루 뿌리기 비됴를 보시죠.
개포츠의 김선동에게의 충고는 괜히 한국에서 운동한 실력을 구캐에서 썩히지 말고 미쿡으로와서 풋볼에서 활약하고 장렬하게 전사하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웬 퍽탄질, 잿가루질을 구케에서 해서 괜히 기삿거리나 되나요? 별로 결국 돔도 안되것 같은데 말이죠. 김선동의원은 빨랑 엔에펠 드래프트에 등록해서 퍽탄질을 맘대로 구사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대학때 부터 갈고 딱아온 운동실력을 맘껀 필드에서 펼쳐보이길 권합니다. 특히 짱똘질, 짱똘 숨겨 돌려치기, 짭새사이로 요리조리 피해다니기 등등 기술은 엔에펠에 오면 즉각 활용가능 기술들이죠. 거기에 퍽탄질까지? 지금 당장 큐비가 급한 몇개 팀들은 괜히 카일 올튼에 너무 돈쓰지 말고, 김선동으원을 콘택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군요. 아주 훌륭한 옵션지랄을 할 것 같습니다.
엔비에이는 한편 선수와 구단주간의 불혐화음으로 경기를 못하는데, 경기를 재개하게 되면, 김선동으원데려다 잿가루질이나 좀 시키면 흥행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마스크도 안쓰고 엄청 잿가루 뿌려대는것도 신기죠. 대학생때 갈고딲은 맨몸으로 최루퍽탄 버텨내기 신공을 잿가루 뿌리기에 적용하면, 팬들도 무척 신기해 할겁니다.
이렇게 김선동으원이 길을 잘 터놓으면, 앞으로 운동권에서 졸업하고 좆.선. 정치를 기웃거리는 수많은 운동선수들에게 괜히 격에 안맞는 정치보단, 몸이나 실컷 쓰는 미쿡에서의 프로스포츠로의 길이 열리니 미쿡이나, 좆.선.이나 다 좋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FTA 체결로 이런 것이 더 쉽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강기갑, 너도 괜히 구케에서 몸풀지 말고, 미쿡으로 온너라.
김선동으원은 이미 이걸 알고, 좆.선.구캐를 마치 미쿡 컴바인으로 착각하고 행동을 한게 아닌가 의심스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