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보울 참가 두팀이 가려지는, 그리고 국회와 미회의 짱을 가리는 결전의 일요일이 다가오고 있읍니다. 지지난주 지난주 의외의 결과들을 뒤로한채, 남은 4개의 팀이 처절한 개싸움을 벌여서 수퍼보울 진출 2 팀을 가려냅니다.
첫경기는 패커스와 베어스의 국회 짱을 가려내는 경기죠. 이 둘은 올해 두번 싸워 베어스가 운칠기삼이 먼지 함 보여주고, 패커스가 지리멸렬하게 이기는게 먼지 함 보여주었었죠. 머든지 삼세판이라더니, 국북조의 이 두팀이 삼세판으로 국회의 짱 자리를 가려내게 되겠읍니다. 좆뻑과 트로이 에익맨의 굵직한 목소리가 배경으로 들려서 다소 역겹기도 하겠군요. 빠에 가서 시끄러운데서 경기만 보는게 날지도 모르겠읍니다. 이 경기는 우선 이번주 박지윤상 강력한 후보 제이 커틀러가 얼마나 뒷물 관리를 하느냐가 촛점이 되겠읍니다. 패커스의 아론 라져스도 절정의 기량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서, 과연, 그 기세를 유지할지도 궁금합니다. 패커스는 의외로 수비는 별 강하단 인상을 못받아왔었는데, 이번 포스트 시즌엔 수비가 좀 되고 있죠. 패커스가 똥포르노를 펼치며 커틀러의 똥을 주워먹고 수퍼보울에 진출한다에 함 걸어보겠읍니다. 브라이언 울락허가 벌써부터 감독 “러비 스미스”는 감독직 재계약을 할만큼 성적을 냈다고 난리를 치던데, 러비 스미스 재계약이 유력해지자 진작에 정칫발 시동하는 것같아 좀 씹씹하군요. 오바마가 베어스를 응원하는데에도 좀 띵해집니다.
두번째 경기는 미회의 올시즌의 풍운아 제다이 제추가 수틸러스와 한판을 겨룹니다. 제추는 싼체스의 박지윤질, 감독의 퍽탄, 등등 온갖 미디아 구설수에 올랐었지만, 온갖 예상들을 뒤엎고, 콜추와 패추를 꺽고 이자리에 섰군요. 수틸러스는 레이번즈와 의 경기 초반에 다소 띵했으나, 체제를 정비하고 탄탄한 수비를 보여주며 신승을 거뒀읍니다. 이 경기의 촛점은 과연 제추의 수비가 탐브레이디 욕보였듯이, 거구 벤퉁이도 욕을 보일까 하는 점이죠. 벤퉁이와 탐 브레이디의 차잇점도 커서 과연 어떻게 수비 전략을 제추가 짜서 나올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제추의 공격에선 산체스가 트로이 폴러말루의 마수를 벗어나서 똥질을 피할 수 있을 지도 촛점이죠. 제이 커틀러와 박지윤상에 강력한 후보입니다. 풍운아 제추의 수퍼보울 진출을 함 예상해 보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