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박지윤’

뒤로만 벌려라

4월 13, 2011

최근에  쩍벌춤이 너무 선.정.적이라는 논란이 일으켜지며 방송에선 못하게하겠다고 하고 나섰다는 군요.

이게 참 여러가지로 개코미디란 생각입니다. 우선.. 쩍벌춤이란 이름.. 참 이름부터 더럽게 상스럽다는 생각이 안들 수가 없읍니다. 다음, 이런 논란이 케이비에스 에서 나온다는게 더 웃깁니다. 무슨 의원이 말한것처럼 아나운서들이 다 대주고 방송나오는건 공공연한 사실이죠. 박성범이가 케이비에스 뉴스부서 온갖 보지는 다 따먹은건 교과서에 실릴정도가 아닌가요? 신은경이도 그 와중에 박성범 마누라 자리까지 꿰찬 케이스이고 말이죠. 이런 뒤에선 다들 쩍벌리는 보지들로 꽉찬 방송이 무슨 그깟춤에 난리를 치는지 궁금합니다. 춤을 보다 보면 지네들이 뒤에서 쩍벌리는 꼬락서니가떠올라 보기가 더러웠나요?

돌아가서, 쩍벌춤 추는 가수들도 뒤에서는 다들 쩍쩍 벌리며 대주는 게아닌가요? 누구는 그러다 똥도 쌌는데 말이죠.  뒤에선 다들 호박씨 까면서 앞에서 춤추는걸가지고 머라고 하니, 하품도 안나옵니다. 어쨌든.. 좆.선.사회가 다 그렇죠. 뒤로만 벌려야죠.

 

 

어번에 더이상 백지영 쇼는 없다

2월 21, 2011

어번 대학엔 어번 풋볼 경기가 잘 끝나면 휴지말이를 어떤 나무에 던져 올리는 전통이 있죠. 딱, 빠구리 잘끝난후 휴지쇼하는 백지영이라 보면 되겠읍니다.

그런데 이 나무에 누군가 독물을 투입했다는 소식입니다. 더이상 어번에서 백지영 쇼는 없어질지 모른다는 암울한 소식인데, 범인이 어번의 최대 라이벌인 알라바마의 팬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가 되고 있군요.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좆.선.족의 감성이 미쿡 동남부에 유유히 흐르는 게 참 그 기분이 씹씹합니다.

어차피 죽게 되는 나무 그곳에 새로운 삶이 마구 싹트도록 담부턴 풋볼이 잘 못 끝나면 박지윤 쇼를 펼치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냥 가서 똥오줌 싸주고 오는 것이죠. 나무자리에 칸막이나 설치하는게 어떨까요.

[Gsgs] 2011 NFL Playoff Conference Championship Week

1월 20, 2011

수퍼보울 참가 두팀이 가려지는, 그리고 국회와 미회의 짱을 가리는 결전의 일요일이 다가오고 있읍니다.  지지난주 지난주 의외의 결과들을 뒤로한채, 남은 4개의 팀이 처절한 개싸움을 벌여서 수퍼보울 진출 2 팀을 가려냅니다.

첫경기는 패커스와 베어스의 국회 짱을 가려내는 경기죠. 이 둘은 올해 두번 싸워 베어스가 운칠기삼이 먼지 함 보여주고, 패커스가 지리멸렬하게 이기는게 먼지 함 보여주었었죠. 머든지 삼세판이라더니, 국북조의 이 두팀이 삼세판으로 국회의 짱 자리를 가려내게 되겠읍니다. 좆뻑과 트로이 에익맨의 굵직한 목소리가 배경으로 들려서 다소 역겹기도 하겠군요. 빠에 가서 시끄러운데서 경기만 보는게 날지도 모르겠읍니다. 이 경기는 우선 이번주 박지윤상 강력한 후보 제이 커틀러가 얼마나 뒷물 관리를 하느냐가 촛점이 되겠읍니다. 패커스의 아론 라져스도 절정의 기량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서, 과연, 그 기세를 유지할지도 궁금합니다.  패커스는 의외로 수비는 별 강하단 인상을 못받아왔었는데, 이번 포스트 시즌엔 수비가 좀 되고 있죠. 패커스가 똥포르노를 펼치며 커틀러의 똥을 주워먹고 수퍼보울에 진출한다에 함 걸어보겠읍니다. 브라이언 울락허가 벌써부터 감독 “러비 스미스”는 감독직 재계약을 할만큼 성적을 냈다고 난리를 치던데, 러비 스미스 재계약이 유력해지자 진작에 정칫발 시동하는 것같아 좀 씹씹하군요. 오바마가 베어스를 응원하는데에도 좀 띵해집니다.

두번째 경기는 미회의 올시즌의 풍운아 제다이 제추가 수틸러스와 한판을 겨룹니다. 제추는 싼체스의 박지윤질, 감독의 퍽탄, 등등 온갖 미디아 구설수에 올랐었지만, 온갖 예상들을 뒤엎고, 콜추와 패추를 꺽고 이자리에 섰군요. 수틸러스는 레이번즈와 의 경기 초반에 다소 띵했으나, 체제를 정비하고 탄탄한 수비를 보여주며 신승을 거뒀읍니다. 이 경기의 촛점은 과연 제추의 수비가 탐브레이디 욕보였듯이, 거구 벤퉁이도 욕을 보일까 하는 점이죠. 벤퉁이와 탐 브레이디의 차잇점도 커서 과연 어떻게 수비 전략을 제추가 짜서 나올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제추의 공격에선 산체스가 트로이 폴러말루의 마수를 벗어나서 똥질을 피할 수 있을 지도 촛점이죠. 제이 커틀러와 박지윤상에 강력한 후보입니다.  풍운아 제추의 수퍼보울 진출을 함 예상해 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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