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빈스 영’

드림팀? 기저귀나 차고 떠들지?

10월 5, 2011

마이클빅이 이글즈는 드림팀이 더이상 아니라고 했다는 소식입니다. 아마 많은 독자여러분은 웬 생뚱맞는 개소리인가 할껍니다.

우선 언제 이글즈가 드림팀이나 했었나 싶죠. 저도 지나가다가 케이블 티비에서 이런 개소리를 하는 걸보고, 참 느낌이 더럽다했는데, 느낌만큼 더러운경기를 펼치고 더러운 성적이 나오고 있는 게 현재 이글즈 입니다.

사실은 기사에 의하면 빈수영 스스로가 자기넨 드림팀이라고 개드립을 쳤다니, 참 기가 차죠. 기저귀를 채워야할 빅, 같이 차야할 빈수영이 똥가림도 못하며 드림팀이라니, 혹시 드림 똥팀이라고 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합니다. 빈수영이 하는 꼴, 지네가 최고다라고 스스로 딸치는 모습, 좆.선.에서 참 많이 보죠? 것을 노래로 까지 만들어 불러 제끼니. 이글즈 똥경기를 보느니, 차라리 투에니원 비됴나 보겠읍니다.

미디어에까지 (캐)드립팀이라고 떠든 빈수영이를 보니, 라커룸에선 얼마나 더 지네들끼리 개지랄을떨지 안봐도 비됴군요.

우린 나와바리도 아닌 찌라시냐?

8월 26, 2011

케빈캅이 나가며, 마이클 빅이 주전 쿠터백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을때, 우리는 위기감은 느꼈었따. 와이드 리시버인 우리들에게 공이나 제대로 오겠냐? 설사 공이 오더라도 받게는 던져 주겠냐? 우리는 서로 얼굴을 보며, “나 지금 떨고있냐?”를 몇번씩이나 외쳤다. 한시즌 50캐치에 500야드도 힘든거 아니냐 하며, 우린 여기서 나가면 이력서 완전조진다. 그러며 우린 위기감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따. 그래도 제 2 큐비가 좀 뛰면 공볼 기회 그리고 저하늘을 바라볼 기회가 있지 않겄냐 하며.

그러나, 여기에 더해진 빈수영? 어쩌다 빅이 부상당하거나 안나오면, 우리에게 일거리가 좀 떨어질까나 했는데, 빈수영이 2쿠터백으로 들어오며 우리는 이젠 일거리가 완전히 거덜나는게 아닌가하는 자괴감에 빠졌다. 이젠 빅이 잠시 쉬는 동안 빈수영이 나와서 또 지혼자 공들고 달릴것을 생각하면, 이젠 하늘에 뜬 공은 필라델피아 하늘에서 독수리 보기보다 더 힘들고, 70남편둔 30아내가 홍콩가기보다 도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다.

도대체 우린 머냐? 나와바리도 아닌 찌라시냐?

드샨 잭슨 및 이굴즈 와이드 리시버 일동.

[Gsgs] 2010 NFL Week 13

12월 1, 2010

공포의 13주가 될것인가요?

엔에펠 이제 13주차에 접어들고 있읍니다.  바야흐로 플옵 진출 12개팀의 와꾸가 잡혀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일단 미회부터 보면,
미동조는 패추와 제추가 플옵 진출이 유력해 보입니다.
미북조는 레이번즈와 수틸러스가 플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구요
미남조는 그래도 콜추가 …
그들만의 리그 미서조에선 챠져스가 진출하지 않을까 예상을 조심스래 해봅니다.

국회는
국동조는 자얀츠가 가능해 보이구요.
국북조는 패커스와 베어스가 가능해 보입니다.
국남조는 팰컨즈와 세인추가 가능해 보이구요
그들만의 리그 국서조는 씨혹으로 다소 기우는 군요.

물론 앞으로 남은 5주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죠. 이번 시즌은 특히 마지막 주까지 누가 진출할지 거의 답이 안나올거라는것이 중론이지요.

엔에펠은 플레이오프 게임은 일반시즌과 다르다고들하죠. 선수들이 경마에서 처럼 진짜 달린다고나 할까요? 경마도 누가 진짜 달리는지 짜고 뛴다는 말이 많죠?

일반시즌에서도 또 12월은 좀 다르다고들 합니다. 누가 젖먹는 힘까지 내서 싸워서 이기느냐, 이것이 승패를 많이 가르죠…. 올시즌 분위기로 보아 개나 소나 젖먹는 힘을 낼것 같아 개싸움은 피하기 힘들어 보이는 군요.

찍기로 돌아가서요.

텍산 @ 이글즈 : 이글즈
브라운즈 @ 돌핀즈 : 돌핀즈
나이너즈 @ 패커스 : 패커스
브롱코스 @ 치프스 : 치프스
빌즈 @ 바이킹즈 : 빌즈
바이킹즈는 이번시즌 이제 더 열심히 뛸 이유가 있나 궁금할 따름입니다. 빌즈는 팔부똥을 맛나게 먹고 말똥구리 하며 점수를 내리라 봅니다.
베어즈 @ 라이언즈 : 베어즈
자구아 @ 타이탄즈 : 자구아즈
빈수영과 감독 제프 피셔의 사이에 낀 구단주.. 타이탄즈가 갈곳은 타이타닉이 가는 길이군요. 깊이 잠수죠.
레드스킨즈 @ 자이안츠 : 자이안츠
머.. 멕넵 똥질 감상하는 경기가 되겠죠?
세인츠 @ 벵갈즈 : 세인츠
레이더스 @ 차져스 : 챠져스
챠져스가 레이더스에게 수고했다 치타. 하리라 봅니다.
팰컨즈 @ 버커니어스 : 버커니어스
사실… 버커니어스를 찍기는 머한데, 팰컨즈가 무리해서 이겨온게 아닌가 해서요
팬터스 @ 씨혹스 : 씨혹스
머처럼 둥지에서 보약먹을 기회군요
램즈 @ 카디널즈 : 램즈
카디널즈는 램즈에게 희생양이 되겠군요.
카우보이즈 @ 콜츠 : 콜츠
매닝이 다시 한번 팔부질하면 다시는 올시즌 콜추 안찍겠읍니다. 선.언.
수틸러스 @ 레이번즈 : 레이번즈
이경기로 수틸러스가 가는 길은 내리막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추 @ 패추 : 제추
이번주 개설경이죠. 제추의 리버스와 크로마티의 인터셉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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