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13주가 될것인가요?
엔에펠 이제 13주차에 접어들고 있읍니다. 바야흐로 플옵 진출 12개팀의 와꾸가 잡혀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일단 미회부터 보면,
미동조는 패추와 제추가 플옵 진출이 유력해 보입니다.
미북조는 레이번즈와 수틸러스가 플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구요
미남조는 그래도 콜추가 …
그들만의 리그 미서조에선 챠져스가 진출하지 않을까 예상을 조심스래 해봅니다.
국회는
국동조는 자얀츠가 가능해 보이구요.
국북조는 패커스와 베어스가 가능해 보입니다.
국남조는 팰컨즈와 세인추가 가능해 보이구요
그들만의 리그 국서조는 씨혹으로 다소 기우는 군요.
물론 앞으로 남은 5주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죠. 이번 시즌은 특히 마지막 주까지 누가 진출할지 거의 답이 안나올거라는것이 중론이지요.
엔에펠은 플레이오프 게임은 일반시즌과 다르다고들하죠. 선수들이 경마에서 처럼 진짜 달린다고나 할까요? 경마도 누가 진짜 달리는지 짜고 뛴다는 말이 많죠?
일반시즌에서도 또 12월은 좀 다르다고들 합니다. 누가 젖먹는 힘까지 내서 싸워서 이기느냐, 이것이 승패를 많이 가르죠…. 올시즌 분위기로 보아 개나 소나 젖먹는 힘을 낼것 같아 개싸움은 피하기 힘들어 보이는 군요.
찍기로 돌아가서요.
텍산 @ 이글즈 : 이글즈
브라운즈 @ 돌핀즈 : 돌핀즈
나이너즈 @ 패커스 : 패커스
브롱코스 @ 치프스 : 치프스
빌즈 @ 바이킹즈 : 빌즈
바이킹즈는 이번시즌 이제 더 열심히 뛸 이유가 있나 궁금할 따름입니다. 빌즈는 팔부똥을 맛나게 먹고 말똥구리 하며 점수를 내리라 봅니다.
베어즈 @ 라이언즈 : 베어즈
자구아 @ 타이탄즈 : 자구아즈
빈수영과 감독 제프 피셔의 사이에 낀 구단주.. 타이탄즈가 갈곳은 타이타닉이 가는 길이군요. 깊이 잠수죠.
레드스킨즈 @ 자이안츠 : 자이안츠
머.. 멕넵 똥질 감상하는 경기가 되겠죠?
세인츠 @ 벵갈즈 : 세인츠
레이더스 @ 차져스 : 챠져스
챠져스가 레이더스에게 수고했다 치타. 하리라 봅니다.
팰컨즈 @ 버커니어스 : 버커니어스
사실… 버커니어스를 찍기는 머한데, 팰컨즈가 무리해서 이겨온게 아닌가 해서요
팬터스 @ 씨혹스 : 씨혹스
머처럼 둥지에서 보약먹을 기회군요
램즈 @ 카디널즈 : 램즈
카디널즈는 램즈에게 희생양이 되겠군요.
카우보이즈 @ 콜츠 : 콜츠
매닝이 다시 한번 팔부질하면 다시는 올시즌 콜추 안찍겠읍니다. 선.언.
수틸러스 @ 레이번즈 : 레이번즈
이경기로 수틸러스가 가는 길은 내리막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추 @ 패추 : 제추
이번주 개설경이죠. 제추의 리버스와 크로마티의 인터셉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