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브레이디는 지젤 번천과 즐겁게 빠구리 인생을 즐기다가 인생을 잘 마치고 천국으로 향합니다. 하느님은 탐 브레이디에게 하늘나라를 구경을 시켜주고, 탐브레이디와 함께 탐브레이디의 천국 집에 도달합니다. 집은 아늑하고 작은 집이었으나, 패츠 깃발이 창에 달린 그런 집이었읍니다. 하느님은 탐에게, “이것이 천국에서의 너의 영원한 집이다. 너는 성실히 인생을 살았기에 이러한 집을 얻게 되었또다, 아무나 하늘나라에서 이런집을 받을수 있는게 아니니라” 라고 말합니다.
집을 둘러보던 탐은 집근처에 3층짜리 맨션을 봅니다. 으리으리한 궁궐의 풍채를 지닌 그 집은 오렌지색과 파란색으로 길들이 장식이 되어있으며, 엄청난 크기의 야마 깃발이 달려있으며, 개인 수영장도 달렸고, 그 수영장은 야마 대가리의 모습을 하고 있었읍니다. 모든 창엔 야마 깃발이 달려있었고, 정문엔 팀 티보우의 15 번 자지가 달려있느넥 아니겠읍니까,
탐은 하느님에게 말합니다. “우선 저에게 집을 주시니 그 감사함을 이루 말로 할 수 없나이다, 저는 3개의 수퍼보울을 통해 보지통 주민의 생리통을 해결했고, 명예의 전당에도 들어간 성실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읍니다.”
하느님은 탐에게 묻습니다. “먼말이냐? 무슨 말을 하고 싶은것이냐, 냉큼 싸바라”
탐은 하느님에게 묻습니다.”도대체 티보가 한게 머가 있다고 이런 커다란 집을 천국에 지어주십니까? 땅에서 하느님 덕을 본건 그넘인데, 하늘에서 마저 이런 덕을….”
하느님은 웃으며 말합니다. “이건 내집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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