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베이션)즈 – 앞으로 딸딸이만 치겠습니다.

3월 16, 2010

우즈가 마스터즈를 기점으로 돌아 온다죠.

일단 우즈의 자살에 베팅했던 제 예상은 틀렸구요,

gnfr 개.자.님 예상대로 뻔뻔한 놈에 성질드런 개새끼가 맞군요.

그런데 왜 하필 왜 마스터즈일까?

당근 메이져니까 그렇겠구요,

다른 메이져와는 달리

까칠한 운영위원회 덕분에

언론에 노출되는 수위를 우즈가 조절할 수 있다는 분석이죠.

마스터즈인 만큼 갤러리들도 점잖을 테고 말이죠.

퍼팅하는데 옆에서 “치터” 소리지르면 집중이 안 되겠죠.

그런데 그런 분석이야 아무 미디어에서나 볼 수 있겠구요.

개포츠는 우즈의 행보를 이렇게 봅니다.

앞으로 바람에 대한 욕구가 생기면

마스터베이션만 하겠다.

예, 앞으로 딸딸이에만 전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 보여집니다.

씨비에스는 오바마 취임식보다 시청률이 높을 거라는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글 to “마스터(베이션)즈 – 앞으로 딸딸이만 치겠습니다.”

  1. gnfr Says:

    마스터즈가 무슨 딸딸이 대회수준으로 전락을 하는 군요. 타이거우즈는 골프계 전체를 룸녀처럼 주물러댄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룸녀도 이렇게 막 주무르게 하면 짜증낼텐데 … 단란에서 fisting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타이거우즈의 마스터주 귀환은 머 당연하게 점쳐졌었쬬? 나이키와 EA가 여기에도 안나오면 광고줄끊는다고 협박을 했다고 보이고, 타이거우즈로선 아마도 평생 가장 부담이 큰 경기가 아닌가 싶군요. 여기서 똥싸면, 타이거우즈도 팔부형과 같이 취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gyoju Says:

    단란에서 피스팅.
    압권이군요.

    실제로 우즈는 피스팅의 달인이죠?
    불가능해 보이는 펏이 홀에 들어갈때마다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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