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s] 2011 NFL Week 5

10월 9, 2011

이번 주는 찍기에 대한 컨피던스가  0으로 수렴하는 군요.

이럴 때일 수록 마음을 비우고 똥황들은 무조건 피하는 방향으로 함 찍어보겠습니다.

이글즈 @ 빌즈
치프스 @ 콜츠
카디널즈 @ 바이킹즈
씨혹스 @ 자이언츠
타이탄즈 @ 스틸러즈
세인츠 @ 팬더즈
벵갈즈 @ 재규어즈
레이더즈 @ 텍산즈
알 데이비스 사망으로 레이더즈가 경기에 집중을 잘 할지 모르겠습니다.

벅스 @ 나이너즈
찍기가 제일 까리한 경기로군요.

챠져스 @ 브롱코즈
제츠 @ 패츠

팩커즈 @ 팔콘즈
팩커즈가 한 번 질 때도 되었으나 ,퍼펙트 시즌을 꿈꿔보죠.

베어즈 @ 라이언즈
응원은 베어즈로. 져도 기분이 덜 나쁘게끔.

13개의 답글 to “[Gsgs] 2011 NFL Week 5”

  1. gubit Says:

    이글즈 @ 빌즈
    빌즈. 빌즈의 약발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지만 한번 더. 빅개새가 계속 배신때리고 있고요.

    치프스 @ 콜츠
    콜츠. 설마 홈에서 치프스까지 한테 질거 같진 않은데 파인터의 게임리딩 능력이 아직은 미숙해보입니다.

    카드널즈 @ 바이킹즈
    카즈. 바이킹즈 이 놈들… 이길 생각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씨혹스 @ 자이언츠
    자이언츠

    타이탄즈 @ 스틸러즈
    스틸러즈. 좀 까리하네요. 벤퉁이가 나오나 모르겠고, 타이탄즈엔 크리스존슨까지 가세하는 모양인데 느낌이 스틸러즈입니다.

    세인츠 @ 팬더즈
    세인츠

    벵갈즈 @ 재규어즈
    재규어즈.

    레이더즈 @ 텍산즈
    텍산. 레이더즈 팀이 좀 어수선 하죠?

    벅스 @ 나이너즈
    벅스. 어쩌다 3-1까지 하고 있는 두팀이네요. 지난주 벅스 경기를 보니까 싱싱한 놈들로 팀을 꾸려 놓았더군요. 프리만 이친구는 뜨로우하는 스타일이나 볼의 궤적이 빅플레이에 적합하게 보였습니다. 좆슨 급의 좋은 리시버 한, 두명 갖다 놓으면 좋을듯.

    챠져스 @ 브롱코즈
    챠져스. 브롱코즈는 이래도 지고 저래도 지니 티보우 어떻게 하나 좀 보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감.

    제츠 @ 패츠
    패츠. 사실 패츠는 웨스 웰커하구 TE한명이 거의 광분 모드 입니다. 다람쥐 같이 잘 빠져 나가죠. 그런데 샌딧님이 지적했다시피 패츠는 러싱하고의 밸러스를 조화시킬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도 러닝백들이 좀 뛰어줘서 신승했죠. 브래디의 스핀 잘 먹은 깔끔한 패스는 여전히 믿음이 가긴 하지만..

    팩커즈 @ 팔콘즈
    패커즈.

    베어즈 @ 라이언즈
    라이온즈. 나름 빅경기 입니다. 먼디나잇이네요. 라이온즈의 지난번 카우보지스를 상대로 한 원정 승리가 클거 같습니다. 라이온즈는 이제 어느팀도 깰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을듯. 게다가 홈경기.

  2. gnfr Says:

    이글즈 와 빌즈, 이글즈로 갑니다. 이글즈를 믿는다기 보다는 빌즈를 못믿는다는 의미로 말이죠.

    치프스 대 콜추, 치프스로 갑니다. 지난주 콜추 월요일 경기, 마지막 발악이었는데도 지는 모습을 보니, 올시즌 콜추는 1승챙기기 요원해보입니다. 패추한텐 얼마나 캐망신을 당할지 말이죠.

    카디널즈 대 바이킹즈, 바이킹즈로 가봅니다. 한번쯤 이길때가 된게 아닌가 싶군요.

    씨혹스 대 자이언츠 . 자이언츠
    타이탄즈 대 수틸러스, 이거 좀 까리하군요. 수틸러스가 부상이 좀많긴해도 홈경기라 수틸러스로 가봅니다.

    세인추 대 팬터스, 세인추

    벵갈즈 대 자구아즈 , 자구아

    레이더스 대 텍산 텍산으로 가봅니다. 알데이비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개포츠 기삿거리도 몇개 제공해 주셨죠?

    벅스 대 나이너즈
    까리하죠. 나이너스로 갑니다.

    챠져스 대 브롱코스, 챠져스
    제추 대 패추, 패추

    패커스 대 팔콘즈, 패커스로 가봅니다. 교주님 지적처럼 패커스… 언젠가 깨지겠죠? 이번 경기는 아니라 봅니다.

    베어스 대 라이언즈, 저도 베어즈로 응원을 가죠. 헤징을 하고도 싶습니다만… 베어스가 먼가 일을 낼것 같군요. 라이언즈가 못미더운건 말할것도 없구요.

  3. sendit Says:

    5주차 감상문

    이글즈@빌즈
    빅개새 생애 최고의 활약.그러나 4개의 똥질.물론 운이 안따라준 부분이 있지만 오펜스 디자인을 개인이 바꿔버리면 얼마나 참혹한 결과가 나올수 있는지를 보여준 게임이었죠.상대적으로 빌즈는 안정적인 플레이 콜들로 쉽게 리드를 따내며 게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이젠 빌스의 승리가 예상가능한 패턴에 다다른거 같습니다.이글즈는 플옵탈락이 확실해지네요.

    치프스@콜츠
    페인터가 전반 잘해줬지만 결국 자말 찰스가 없는 치프스한테 역전당하네요.콜츠로서는 조금 운이없는 게임이었고 치프스는 개막장짓 하다가 후반에 드웨인 보우의 맹활약으로 게임을 잡았습니다.아쉬운건….콜츠의 문제가 공격보다는 수비에 있었다는것.센터라인이 헐렁한 플레이를 펼치며 자멸수준의 경기를 했씁니다.이 틈을 타고 들어가 좆밥 캐슬의 저질패스를 예술적으로 잡아준 보우를 칭찬 안할수가 없네요.

    카디널즈@바이킹즈
    개그스포츠에서 좋아하는 맥냅은 여전히 막장이었씁니다.이걸 도대체 엔에펠 쿼터백으로 쓸수나 있을런지…바이킹스가 자랑하는 몬스터 플레이메이커 애드리안 피터슨이 살아있음을 증명한 게임이었씁니다.전반 무려 3TD….카디널즈 라인이 많이 좆밥이긴 하지만 정말 프로 러닝백이 대학 라인을 가지고 노는듯한 분위기였습니다.아 제러드 알렌이 이끄는 수비의 빼어남도 칭찬안할수 없겠군요.

    세인츠@팬터스
    간단히 말해서 브리즈는 브리즈였죠.이 인간은 절대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변태 션 페이튼과 함께 팬터스를 사지로 내몰았죠.지난오프시즌 스티브 스미스를 데려온 팬터스의 초이스는 탁월했음을 증명합니다.존 비슨이라는 최고의 라인배커를 부상으로 잃었으나 수비도 나름 선전했고요.캠 뉴튼은 리얼 엔에펠 쿼터백이 되고싶다면 조금 더 버전이 좋아져야 합니다.던지는것도 더 정확하게….뉴튼에겐 현재의 한계와 미래의 기회를 엿보게 만든 한판이었네요.

  4. sendit Says:

    씨혹스@자이언츠
    이번주 최고의 업셋.저도 이 업셋으로인해 많이 망한 상황인데…바이킹즈에서 데려온 타바리스 잭슨이 어깨가 다쳐 나갔음에도 불구 승리를 거뒀습니다.전력이상의 플레이를 보여줬는데 칭찬은 재수없는 피트 캐롤의 몫이군요.돈 많이 받을만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게임을 내준 가장 큰 원인은 일라이 바보였죠.420야드…생애 최고의 전진야드를 기록했으나 이걸 자세히 들여다보면 리시버들의 스펙타클러한 캐치로 얻어낸 거죠.픽도 여러번 당할뻔 한걸 리시버들이 잡아주고 구원해줍니다.마지막 기회에서도 원핸드 캐치를 해주지만 이걸 펌블하며 터치다운을 내주며 졌습니다.마지막에 공잡은 놈 탓하기에는 너무 잘잡아주었고 그따구로 던진 놈이 자초한 일이라고 봅니다 저는.

    벵골스@자구어스
    신인 쿼터백의 맞짱매치.양팀의 미래를 가늠해볼수 있는 게임이었는데 의외로 둘다 나쁘지 않았고 정작 게임은 디펜스에서 갈렸습니다.달튼과 개버트는 엔에펠 큐비로서 갖출 덕목을 갖춘듯 보이고 수비를 좀더 잘한(정확히는 모리스 존스 드류를 막은 라인)뱅골스가 승리를 가져갑니다.두팀다 오라인과 디백이 향상된다면 미래에는 강팀으로 거듭날것 같습니다.두팀다 향후 10년을 책임질만한 쿼터백을 얻은걸로 만족해야될 시즌이 아닌가 싶습니다.

    벅스@포티나이너스
    나이너스는 원래 팀이 잘 만들어져 있죠.쿼터백 빼고…스미스가 워낙 삽을 들어와서 그렇지 갖출꺼 다갖춘 스펙빵빵한 팀입니다.드래프트도 나름 잘해왔고 수비와 공격모두 괜찮은데 이제 스미스가 작년의 삽질을 딛고 조금씩 나아진 모습을 보이는것 같습니다.(그래봐야 동기인 라저스는 안드로)결론적으로 재능에서 밀린 벅스의 개패였습니다.이렇게 원사이드로 지기도 힘든데 포티나이너스의 수비포텐이 터질대로 터진 게임이었죠(앞선 경기도 비슷)알렉스 스미스도 안전빵으로 잘해줬고요.NFC worst 에서 시혹스만 이겨놓으면 플옵진출은 확실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레이더스@텍산스
    AL이 죽었씁니다.지금의 엔에펠을 만드는데 큰 공헌을 했고 과거 커미셔너를 고소했으며 엘레이를 떠나는 패륜짓까지 서슴치 않았던 풋볼역사상 최고의 악당이 눈을 감았죠.오늘의 레이더스는 알의 영전에 큰 승리를 바칩니다.이래서 눈물나는 풋볼입니다.마지막 대머리2의 패스를 낚아챈 레이더스 선수가 볼을 다운시키며 주저앉을때 찔끔 했습니다.대리어스 해롤드베이는 오늘 자신이 왜 로터리픽인지 이유를 증명했고 레이더스의 스페셜팀은 여전히 강력했고요.오늘게임은 풋볼은 누가 더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임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바뀔수 있음을 보여준 한판이었습니다.잘했습니다 레이더스.

  5. sendit Says:

    타이탄즈@스틸러스
    벤퉁이가 잘했고 타이탄스 수비는 여전히 못했고요.크리스 좆슨이 오늘은 스틸러스 디라인을 따먹지 못하며 바로 졌습니다.작년엔 피터슨보다 잘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번시즌은 역전된 모습입니다.둘의 라이벌싸움 흥미 진진하네요.

    브롱코스@차저스
    티보에게 기회를 줬고 이게 아마 나쁜 영향으로 작용할겁니다.기본적으로 똥보는 엔에펠 쿼터백으론 절대 안됩니다.저 어디서 풋볼이상하게 배워온 드로우 폼.기본적으로 던지는게 되어야 되는데 얘는 스파이럴도 제대로 먹이질 못해요.오튼이 삽질을 심하게 해서 덴버가 빼버린건 이해는 하지만 티보가 오늘 나름 흐름을 가져와줬고 괜찮게 해준터라 앞으로 브롱코스의 미래는 더 암울해질것 같습니다.왜냐면 기본이 안된애를 계속 기용해야 할테고(팬+미디어)그러다보면 장사는 잘되겠지만 팀의 미래를 티보에게 맡겨야 되는 상황이 오겠죠.티보로 수퍼볼은 커녕 플옵도 안될텐데….지금 브롱코스는 계속 쿼터백을 뽑아봐야 하는 입장이거든요.
    아무튼 차저스는 차저스였고 리버스는 오늘도 강력했씁니다.병진 리시버놈이 흘린볼이 재수없게 픽당했지만 다 무너진 오라인이끌고 열라 쳐맞으며 분전했죠.오늘 게임의 티보와 현재 탑쿼터백인 리버스의 패스를 보면 티보가 엔에펠쿼터백으론 택도 없음을 알수 있을겁니다.스텝이고 나발이고 던지는거 자체가 애자라 안된다고 하는데도….참 지랄맞습니다.

    패커스@팔콘스
    전반 분위기 안좋았지만 역시 후반에 경기 뒤집어버린 패커스입니다.오늘 집중력을 잃은듯한 리시버들의 기름손 플레이로 결정적일때 앞으로 나가질 못했지만 그래도 롸저스는 롸저스 패커스는 패커스입니다.그들답게 했고 그들답게 이기네요.
    맷 라이언….엔에펠에서 온실속의 화초로 자란 아이들중 하나죠.레이븐스의 플래코와 제츠의 산체스와 더불어 말이죠.라인이 안뚫려주고 받아줄놈 다있고 거기다 러닝백까지 좋죠.늘 이런애들은 이렇게 프레셔가 강한 게임에서 진가를 발휘못합니다.당연한 일이죠 곱게 컸는데….맷 라이언이 조금만 더 잘해줬어도 게임 쉽게 이길수도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제츠@패츠
    패츠는 오늘도 그린 엘리스가 깜짝 활약을 펼쳐주며 쉽게 이깁니다.아무리 제츠가 발버둥쳐봐야 산체스 가지고는 엘리트팀은 이길수가 없지요(수비가 완전 미쳤을때 빼곤)제츠 디펜스는 여전히 좋았지만 패츠는 좆밥 러닝백의 쏠쏠한 활약에 늘 그렇듯 브래디가 깔끔하게 마무리 들어가 주네요.리시버가 잡아주는데도 한계가 있는거죠…결국 훌륭한 쿼터백은 아무나 데려놔도 그 리시버들을 키우게 마련입니다.웰커같이 조그마고 느린 리시버에 늙은 디온 브랜치와 오초신코,애런 에르난데스와 그롱코스키 형제 같은 애들데리고 하는거보면 브래디도 물건은 물건이죠.암튼 제츠도 플옵진출이 암울해졌습니다.빌스가 이김으로서 패츠와 둘다 4승1패가 된상황이니 아무래도 이번시즌은 포기해야 될것 같습니다.저 이쁜 수비를 놔두고 플옵 못가는것도 힘든일인데 말이죠.

    • gnfr Says:

      혹시 집에 디렉티비 받아 보시나요? 이 많은 경기들을 다 써머리 하시니 놀랍습니다. 사실 저는 ESPN Blitz 보기도 귀찮던데 말이죠. 아니면 꼴리지 풋볼에서 언급하신것처럼 풋볼관련 일을 하시나요? 비디오 분석하며.. 등등.. 무척 궁금합니다. 써머리도 참 고맙구요.

      • Sendit Says:

        고맙기는요 뭘.예 디렉티비로 보고 다 컴터로 녹화떠서 봅니다.관련일에 종사하는건 아니고요 ㅎ 신체물리학쪽을 전공했고 현재는 마취약을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풋볼에 미쳐있기 때문에 토일월은 풋볼로 살고 플레이북 관련 토론그룹도 가끔나가주고요.
        사실 꿈이 풋볼 타워 디렉터가 되서 전력분석하는건데 머리가 안좋아서 이루지 못할거 같네요.요쪽애들은 다 천재들이라…
        사실 티비로 보는 풋볼은 한계가 있죠.한면만 보고 볼만 쫒아가니까요.분서이란걸 제대로 하려면 최소 8방향에서 나온 화면으로 해야되는데…그냥 요즘은 트렌드하고 플레이콜만 집중적으로 봅니다.풋볼이 좋으면서 싫은게 알면알수록 타고난 놈들만 할수있는거라 너무 싫네요 ㅎㅎ

  6. sendit Says:

    먼데이나잇 프리뷰

    베어즈@라이언스
    라이언스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이어질지…베어즈는 작년처럼 수비로 물고늘어지는 능력이 쇠퇴한 느낌입니다.언라커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같지는 않네요.

    큐비 : 매튜 스태포드는 이제 더이상 유망주가 아니죠.아직 증명해낼게 몇몇 남긴 했지만 좆슨하나로 버티며 저정도까지 해주고 있습니다.커틀러도 스태포드 만큼 암은 좋지만 머리가 돌이죠.요번시즌 그래도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이곤 있지만 제가 믿고쓰는 로모,매닝2 처럼 똥싸줄거라 예상해봅니다.

    오라인 : 당연히 베어스의 오라인이 좋죠.근데 아무리 라인이 잘 잡아줘도 똥싸버리면 끝이긴 한건데 베어스 오라인이 느다무쿵 서를 얼마나 제어해주느냐가 관건입니다.반대로 라이언스 오라인은 스태포드에게 1초라도 시간을 더 만들어줘야 할꺼구요.물론 줄리어스 페퍼스가 씹창낼 확률이 높긴 합니다만…

    러닝백 : 베스트는 포스터보다 빠르지만 그냥 빠르기만 합니다.컷도 잘하는데 너무 힘이 없어요.베어즈 오라인을 상대로는 역부족이지 싶은데 라이언스는 아마도 드로 플레이를 많이 할걸로 예상됩니다.매튜와 좆슨이 때문에라도 드로가 잘 먹힐 공산이 크죠.아니면 스위프로 피해가던지 정면충돌하면 바로 깨질꺼고요.포스터는 베어즈 오펜스의 유일한 희망이죠.라이언스도 디라인은 나름 강력한데 함 두고 봐야죠.

    디라인 : 느다무쿵 서와 줄리어스 페퍼스의 대결이네요.포지션은 다르지만 라인의 중심인 두선수.서가 곰의 웅담을 훔칠지 페퍼스가 라이언스의 심장을 훔칠지.두팀다 디라인 만큼은 강력하기 때문에 페널티의 여부가 중요할듯 보입니다.

    디백 : 베어즈도 디백은 그냥 그런데 라이언스 보다는 낫습니다.단 라이언스 디백들이 지난 카우보이스전 처럼만 활약해준다면 또 모르죠.베어즈는 좆슨이를 디코이가 아니라 트리플팀 그이상으로 묶어야 할겁니다.과연 좆슨이가 묶일지 베어스가 빅플레이를 헌납할지….경기의 중요 포인트가 될겁니다.

    스페셜팀 : 둘다 무난합니다.큰 삽질은 없을거로 예상되고요.

    키 플레이어 : 매튜 스태포드,크리스 좆슨,느다무쿵 서,브라이언 언라커,줄리어스 페퍼스, 에이리안 포스터

    공격의 라이언스와 수비의 베어스.

    누가 이길지는 저녁이 되면 알수 있겠네요.전 라이언스에 겁니다.커틀러가 반드시 삽질 해줄거로 믿습니다.ㅎ

    • gnfr Says:

      시카고 오라인이 튼튼하다는 데 다소 놀랍습니다. 주변에 시카고 출신의 친구는 시카고 오라인이 약하다고 하던데 말이죠. 이 친구는 물론 풋볼 광팬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자라서 풋볼 지식은 저보다 훨씬 높더군요. 정말 앉아서 시카고 공격 패턴을 그릴 정도니까요. 그러면서 오라인이 약해서 커틀러를 보호 못해주는게 문제라고 합니다. 오늘 같이 맥주 빠에서 문딩이 나잇을 볼까 라고 하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안될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대가 큽니다.

      스포츠 베팅은 온라인으로 하시나요? 언급한 친구도 온라인 베팅을 열심히 하더군요.

      • Sendit Says:

        라이언스에 비해서 오라인이 강하다는 거고요.리그에서 중급정도는 된다고 보여집니다.커틀러를 지켜주지 못해서가 아니라 정확하게는 커틀러가 못던지는거죠.잘하는 놈이었으면 덴버에서 트레이드할리가 있겠나요 ㅎ
        오라인이 암만 강해도 큐비가 라인 못읽으면 끝장입니다.커틀러는 수비 읽는능력도 별로고 뭣보다 던지는게 아주 안좋죠.좋은 예로 대놓고 건만하는 패추의 브래디와 역시 대놓고 패스만 하는 콜추의 매닝을 들수있겠죠.다 알아도 못막는건 얘들의 리딩이 훌륭하고 패스또한 정확하니까요.
        온라인 배팅도 합니다.베가스가 좀더 낫긴 하지만 온라인은 간편하니까요.

        • gnfr Says:

          그렇군요. 리그의 중급은 된다고 보시는 군요. 혹시.. 칼리지 풋볼 관련일을 하시나요? 하신다면, 어떤일을 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썰을 개포츠에 뿌려주시면 무척 고맙죠. 특히 되도 않는 선수가 기용되는 케이스에 대해 적어주시면 딱이겠읍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일부 케이스는 좀 알고 있읍니다만, 뒷야그가 참 궁금하군요. 그럼 계속 좋은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7. sendit Says:

    윗글 수정
    어이쿠 휴스턴 텍산스의 포스터를 시카고 베어스의 포르테랑 헷갈렸네요.ㅋㅋㅋ
    거기에 캘빈 좆슨을 크리스 좆슨으로 쓴거도 오타 수정 부탁드립니다.ㅎ
    아 저걸 왜 헷갈린거지…ㅎㅎ


  8. […] 경기들은 모든 경기 결과가 참 알 수 없군요. 센드잇님께서 지난 주 결과는 정리를 잘 해주셨으니 혹시 놓치신 분들은 다시 보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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