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s] 2011 College Football Week 10

11월 5, 2011

올해 최고의 개.설.경이 오늘 펼쳐지는 군요. 찍을 만한 경기도 많지 않은데, 이런 빅 경기를 맞추면 개포츠컵 포인트에 5점 주는 건 어떨까 합니다. ㅋㅋ

엘에슈 @ 알라바마+
김지현 보단 백지영을 믿어보죠. 오버타임 한 5번 했으면 좋겠군요.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다시 붙을 가능성이 있는 두 팀입니다.

오클라호마 스테잇 @ 캔사스 스테잇+
마침내 빵 터질 수 있을까요? 기대해 봅니다.

싸우스 캐롤라이나 @ 아캔사+
닭치고 멧돼지. 올해 남동회의 동조는 서조보다 많이 쳐져 보입니다.

5개의 답글 to “[Gsgs] 2011 College Football Week 10”

  1. gubit Says:

    올해 최고의 대풋 경기가 드디어 펼쳐지네요.

    저는 알바마로 가겠습니다. 왠지 리차드슨 이놈의 강력한 컷으로 잘한다는 엘슈 수비수들의 헛발질이 한두번 나오는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리차드슨은 예전 잉그램보다 한 수 위로 보여집니다.

    오크스테잇이 거품을 더 키우지 않겠느냐… (카우보이스로)

    아칸사로 갑니다. 싸우스캐롤라이나 경기를 몇번 봤는데 여기도 거품이 좀 끼어 있는듯..

  2. gnfr Says:

    찍기만 일단 하겠읍니다. 설명은 시간 나는 대로요.
    엘에슈, 카우보이즈, 멧돼지입니다.

  3. Gebow Says:

    오늘경기 오랫만에 보는 막장 매치였죠.게임내내 터치다운 하나 하지 못하고 오버타임가서 엘에슈가 이겼는데…크큭

    알라바마의 키커 뇬은 아마도 학교를 못다닐듯 합니다.2/6의 경악스러운 필드골률을 기록하며 팀을 패배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네요.50야드 넘어가는 먼거리도 아닌데 홈런까버리고 킥블락당하는등 결국 오늘게임에서도 오버타임 막바지의 결정적인 순간에 필드골 미스를 작렬시켜주면 게임을 줘버립니다.

    풋볼할적에 키커나 펀터를 두고 흔히 보지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망할 보지년이었죠.크크큭

    엘에슈는 땜방 큐비 리의 실력이 뽀록난 게임이었고 수비수들이 아주 대단했씁니다.물론 알라바마 키커의 도움이 없었다면 있을수 없는 승리겠죠.

    이게 뭔지 원….

  4. gubit Says:

    먼저 gnfr님에겐 보너스 점수를… 🙂

    근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경기가 재미는 별로 없었습니다. 양팀의 수비가 워낙 강력했기도 했지만 터치다운 한두개는 나와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 알밤의 롱패스가 성공하나 싶었는데 엘슈 수비수가 같이 쓰러지며 “이공 네꺼 맞아?” 하면서 자기공으로 강탈하는데서 아.. 알밤 결국 지겠구나 했죠. 이제 알밤의 키커는 밤길 조심해야죠.

    • gnfr Says:

      워낙 지저분한 경기였어서, 알라바마와 엘에슈의 비씹에스 재경기는 별로 지지를 못받고 있다고 하는 군요. 마땅하고 옳은일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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