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s] 2011 College Football Week 12

11월 16, 2011

이번 주 대학 풋볼은 비교적 잠잠합니다. 펜스테잇의 새 감독이 누가 될거냐로 또 시끄럽군요. 어번 마이어 감독이 1순위라죠?

유에스씨 @ 오레곤+
유에스씨가 쓰댕에게 뺨맞고 오레곤에게 화풀이 하려고는 할텐데 만만치 않습니다. 3년전 수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경기인데요, 오리가 ‘과거의 나는 잊어주세요’할 경기를 펼치리라 봅니다. 게다가 래리 키핀의 수비 전략은 허접하기 그지 없죠.

네브라스카 @ 미시건+
대씹의 우리형 미시건이 빅하우스에서 한 수 가르쳐줘야 할 경기가 아닐까 싶군요. 펜스테잇이 못한 것을 미시건이 해야할텐데, 마시간이 요즘 맛이 많이 가서 쉽지는 않겠습니다.

오클라호마+ @ 베일러
오클라호마가 계속 이겨줘야, 12월 3일 오클라호마 스테잇 경기가 개.설.경이 되겠죠. 워낙 뻥이 심한 동네라 혹시나 베일러가 이겨도 그려려니 하겠습니다.

3개의 답글 to “[Gsgs] 2011 College Football Week 12”

  1. gnfr Says:

    어번 마이어가 무슨 쓰레기 청소부도 아니고, 펜스테잇 갈일은 없어 보이는 군요.

    오레곤, 네브라스카, 오클라호마로 가보겠읍니다.

    오레곤은 콘돔스를 잡아먹으며, “쌘더스키~~” 외치지 않을까 싶군요. “네 똥꼬 먹으려 졸라 푸쉬업 했지베?” 하며 말이죠.

    마시간이나 네브라스카나 둘다 믿음이 안가서 그냥 동전 던져봤고, 베일러는 물론 믿을 수없죠.

    오클라호마의 빅게임밥은 씨즌마다 한경기씩 어망하게 지는 버릇이 있던데, 딱 로이드카가 마시간 떠나기 전에 하던 짓을 보는것 같아 참 씹씹합니다.

  2. gubit Says:

    객관적 전력은 오레곤이 앞서지만 다양성을 위해 남가주로 가봅니다.
    대씹에 와서 지난번 참 씹씹한 경기를 해준 네브라스카로 가고요.
    그리고 오클라호마로 갑니다. 몇년전부터 대학들 썩은 면면을 보니 교주님의 씹이지 오크스테잇 밀어주기 음모론이 그럴듯 하게 들립니다.


  3. […] 해왔다고 자임하고 있읍니다. 이를 증명하는 주말이 지난 주였쬬. 지난 주 개포츠가 찍은 3개의 게임에서 대학 풋볼 이번 시즌 판세를 뒤흔드는 2개의 업셋이 나왔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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