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보러 온거 아니지?

3월 4, 2012

어제 펼쳐진 듀크 대 노뜨캐롤라이나 농구경기 보다

더욱 관심을 일으킨 비디오 입니다.

농구 보러 와서는 듀크 캠퍼스에서 공 던지며

몸을 풀었던 매닝의 의도는 뭘까요?

하루라도 공을 안던지면 손에 가시가 돋는 타고난 연습 벌레?

아님 사람들 모이는 곳에 일부러 쫓아가서

언론에 건재함을 슬쩍 알려 보려는 꼼수?

풋볼 시즌이 끝나고 마치 매드니스가 다가와도

매닝같은 선수의 행보때문에

풋볼업계는 긴장을 늦추기 힘들군요.

매닝 나가면 레지 웨인도 함께 데리고 갈 거라는 설이 있구요.

돌핀스, 레드스킨즈, 제츠 등이

매닝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이 있습니다.

마치 매닝니스가 곧 시작되겠군요.

3개의 답글 to “농구 보러 온거 아니지?”

  1. gnfr Says:

    네.. 개코미디더군요. 듀크/타르힐 농구에 웬 매닝? 잔칫상에 재뿌리려고 간건지…

    더욱더 황당했던건, 이경기를 보려고 1월6일부터 경기장 앞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을 해온 학생들과 인터뷰가 나오던데, 그 학생들의 부모로선 참 기가차겠읍니다. 비싼돈 들여 듀크까지 보내놨더니, 농구경기장 앞에서 텐트치고 노숙자 생활을 2달을 하니 말이죠. 그러고 가서 본 경기는 개박살이나고… 좌우간 띵햇읍니다.


  2. […] 소식, 이미 개포츠에선, 3번에 걸쳐서 다뤘었죠 거의? 한번, 두번, 그리고 세번. 이걸 무슨 새소식이라고… 뉴스거리가 없나.. 하는 생각이 […]

  3. gubit Says:

    오늘 보니 매닝 질질 짜던데요… 개인적으론 콜츠 오너가 몇달전부터 잔머리 굴리는게 보여서 꼴추가 좀 싫어졌습니다. 뭐 프로 세계에서 1년 팽팽히 놀고 앞으로의 미래도 불투명하니 이해도 가지만, 그래도 10년여(?)를 콜츠를 언제나 플옵에 올려놓은 쿼터백인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럭이나 RG3를 하루라도 빨리 실전투입 시키고 싶겠지만 작년 꼴추 하는걸 보면, 올해도 하위권에서 맴돌것 같습니다.

    매닝은 제추로 갔으면 합니다. 팔부 영감도 잠시나마 몸을 담았고, 우리 따코 산체즈도 한계가 보이고, 뉴욕 두팀에서 형제가 풋볼 팔매질 하면 재미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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