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픽 대비를 위한 트레이닝?

12월 22, 2012

최근 미쿡의 전 여자 올림픽 육상 선수가 매춘을 해왔다고 해서 뉴스에 크게보도가 되었었읍니다. 수지 페이버 해밀턴 이라는 선수이군요. 올림픽에서 메달은 못땄지만, 여러 올림픽을 참가해와서, NCAA, 대씹, 그리고 쥐스칸신에;선 꽤 유명한 선수로 남아있었던 모양입니다.

이 선수가 시간당 600불을 받는 고급 창녀로 활동을 해왔다고 한 잡지가 보도를 하며 세간에 뉴스 거리가 되었죠. 사실 진짜 개코미디는 40대의 보지를 시간당 600불이나 주고 쓴 자지들이 더 황당하군요. 아니면 미쿡의 보지시세가 이리도 비싼건가요? 그렇다면, 미쿡의 단란픽을 꿈꾸는 자지들은 다 좆.선.으로 가보길 권합니다. 싱싱한 텐프로 보지도  600불보다 훨씬 싼 맛에 정말 즐겁게 즐길 수 있는데 말입니다. 아니면 육상으로 단련된 쫀쫀한 보지맛? 40대에도 쫀쫀하다. . 이거였을까요?

수지는 쥐스칸신 주도 메디슨지역에서 부동산 중개업자로 활약을 하며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알려졌었는데, 그성공이 알고보니 단란픽 준비를 위한 트레이닝 때문이 아니었나 의심이 갑니다.

무슨, 결혼생활이 안 좋았고, 나름 도피처를 매춘에서 찾았다고 개수작을 피는데, 개포츠 생각은 이 보지가 혹시 개포츠 광팬이 아니었나 하는 겁니다.

개포츠를 정독하던 수지는 부동산 경기도 안좋아서 떠 안은돈이 많고, 다시 그렇다고 달릴수도 없는 일이니, 은퇴후 결쿡 좆.선.에서 단란픽이나 뛰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겠죠. 그리고는 한쿡에서의 단란픽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1년동안 미쿡에서 트레이닝 삼아 에스코트 써비스를 해온게 아닌가 합니다.

이제 트레이닝 코스를 마무리하고 좆.선.으로 단란픽 기행을 떠나려 하는데, 들통이 나니 그냥 캐수작을 피고 있는게 아닌가 하죠.

개포츠는 올림픽에서 선수들의 난잡한 밤생활을 줄곧 보도를 해왔었죠. 그리고 그런 무자비한 난잡한 단란픽이 매일 밤 열리는 좆.선.이야말로 4년에 한번이 아닌 매일밤 단란픽이 열리는 밤의 올림픽 축제 도시라는 사실을 말이죠. 수지 이보지는 이미 올림픽에서도 낮에 달리기보단 밤에 졸라 달렸던게 아닌가 의심이 가는 군요.

빨랑 쥐스칸신에서 쥐스럽게 사는 것 그만두고 좆.선.으로 당장 귀화하길 권합니다. 한편 남편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데, 남편도 귀화해서 포주로 같이 부부 단란픽 단 조직해서 활동하면 딱이겠습니다. 또한 미쿡의 몸매 빵빵하게 티비를 장식했던 육상 선수들 그리고 수영선수돌.. 다 어렵게 미쿡에서 매춘하지 말고, 좆선으로 가보라고 충고하고 싶군요. 양보지 요새 딸려 못난 러시아 보지도 잘팔린다는데, 쌔끈한 미쿡 수영 대표선수??? 미쿡의 풀에서 활동 그만하고 좆.선. 풀살롱에서 활동하면 1년에 싸이가 산 콘도 하나 뽑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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