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아자렌카

1월 26, 2013

호주 오픈을 2연패  했다죠.

함봐줘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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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ii Minogue Styles Victoria Azarenka Ahead Of Australian Open

암튼 못생긴 짱께년 리나가 져서 다행이군요.

어제 아줌마들끼리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짱께 사위는 괜찮아도, 짱께 며느리는 안된다

라고 하더군요.

스포츠업계서 짱께년은 안된다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3개의 답글 to “빅토리아 아자렌카”

  1. gnfr Says:

    ㅋㅋ.. 전세계에서, “좆.선.좆”은 되어도 “좆.선.보지”는 안된다.. 그러진 않을까요? 아님 좆.선.년들의 못난싸가지는 오로지 만만한 좆.선.좆들에게만?
    막상 양넘들에겐 후장도 벌렁벌렁 벌려주며, 그러는건 아닌지..

  2. gubit Says:

    어제 새벽 5시까지 결승 경기를 봤는데요, 아자렌카는 확실히 독한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전 준결승 경기에서 써리나 윌리암스를 꺽고 올라온 또다른 근육질 쵸콜릿 슬로앤 스티븐스와의 경기에서 말이 많았죠. 중간에 숨을 쉴 수 없다며 좀 오래 쉬었나본데 사실 규칙 위반을 한 건 아니었고 미디아에서 욕을 쳐먹었나 봅니다. 그래서인지 결승 경기에서 관중들이 거의 일방적으로 리나를 응원했는데 1세트를 내주고도 기어코 3세트까지 가서 힘으로 밀어붙이며 우승하네요. 아자렌카는 샤라포바 처럼 타구시 괴성을 내는 걸로도 유명한데 약간의 묘한 톤을 길게 끌고 가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현재 여자 테니스계에서 윌리암스를 상대할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자는 아자렌카 밖에 없는 걸로 보입니다. 작년 US오픈에서도 윌리암스에게 아깝게 졌죠. 거기에 근성과 긴다리, 마스크도 좋지요. 근데 인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테니스 팬들은 약간 “시골의 한”이 느껴지는 아자렌카를 그리 좋아하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짱깨 리나는 일단 피부 관리 부터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력은 사실 나쁘지 않은데 볼 때마다 어디 밭일하다가 온 거 같아서 말이죠.

    • gyoju Says:

      ‘어디 밭일하다가…’ ㅋㅋㅋ 여기서 뒤집어 집니다. 리나와 딱 들어 맞는군요.

      지난 여름에 잠시 중국에 놀러 갔었죠. 개포츠를 중국에서 접속하려는데 이게 안 되더군요.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언론의 자유가 허용될때까지 짱께는 조금 더 미워하기로 했습니다. ㅋㅋ

      아마, 짱께들이 접속해서 들어오기 시작하면 개포츠의 관중수(조회수) 1억 돌파는 시간 문제란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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