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프로보울

1월 28, 2013

2013_0128_saturday_probowl

이 사진 한장이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는 군요.

언뜻 보면 황당 하죠.

프로 선수가 자기 팀이 어디인지 조차 모를리는 없을 테구요.

콜츠에서 팩커즈로 옮겼던 제프 새터데이가

프로 보울이 그에게 마지막 경기가 되다 보니

매닝에게 후장을 대주었다는 군요.

(후장을 대주면서, ‘그래 바로 이 맛이야, 매닝 말좆.’  했을까요?)

적군과 아군의 개념조차 없이 치뤄지는 프로 보울.

이러니 62-35란 점수가 가능 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델 혼자 작년 보다 수준 높아진 경기였다고 딸치고 있으니,

니가가라 하와이 해주고 싶습니다.

 

2개의 답글 to “2013 프로보울”

  1. gubit Says:

    프로 보울 한지도 몰랐네요.

    “니나가라 하와이” ㅋㅋㅋㅋㅋ

  2. gnfr Says:

    아들넘은 선수들이 왜 하와이에 가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수퍼보울 못나간것도 아쉬울텐데 멀하는 꼴인지 모르겠다면 말이죠. 그래서 하와이 여행 경비는 공짜란다 해주자, 그럼 갈만하군 하더군요.

    그러나 지네들끼리 공짜로 하와이 가서 지네들끼리 딸치고 좋아하는걸 팬들이 봐줄 이유는 없죠. 직접 가서 사인받는것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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