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업계에서 가장 비싼 트로피는?

5월 5, 2013

기사에 의하면 스탠리 컵이라는 군요.

  • 엔에펠의 롬바디 $50,000.
  • 엠엘비의 월드씨리즈 트로피 $15,000.
  • 엔비에이 트로피 $13,500.
  • 스탠리 컵 $650,000 + 여행경비.

스탠리 컵은 크기도  크지만 선수, 코치, 스태프 이름을 하나하나 새겨 넣기 때문에 비용이 더 나간답니다.  이름당 $1,000 이라는 군요. 게다가 오프시즌에는 이름이 새겨진 사람들 모두가 하루 동안 간직할 기회가 주어진다니, 컵이 여행 다닐때마다 $2,000은 써야 한답니다.  여행을 즐겨 다니는 귀하신 몸 스탠리 컵, 미국이나 캐나다 초등학교의 프로젝트  플랫 스탠리가 연상이 되는군요.

 

One Response to “스포츠 업계에서 가장 비싼 트로피는?”

  1. gnfr Says:

    네.. 플랫 스탠리.. 저도 했었죠.. 플랫이 한쿡도 참 많이 갔다죠? 하도 미쿡으로 애들을 많이 보내서 말이죠.


태클을 날려주세요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