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g] 2013 프로풋볼 13주

12월 5, 2013

13주에 기대를 가장 많이 했던

세인츠-씨혹의 경기는

진정한 문딩이 나잇 경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브리즈니까 후반에 팍팍 던지면서

따라잡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면서 끝까지 봤는데

게임이 안 되더군요.

수퍼보울 우승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씨혹이 1위던데,

명불허전이었습니다.

세인츠를 상대로 쉽게 승리를 따낸 씨혹은

11승 1패로 제일 먼저

뒷물씨리즈 티켓을 끊었습니다.

브리즈가 잠시 삽질하는 동안,

브리즈의 고교 후배인 폴즈는 계속 잘나가는 13주였죠.

카디널즈마저 무너뜨리며 연승행진을 이어나갑니다.

폴즈는 또 신기하게도 똥을 안 싼죠.

언제까지 변비를 누릴지 기대가 되는군요.

5개의 답글 to “[G2g] 2013 프로풋볼 13주”

  1. gubit Says:

    러셀윌슨 이놈 말하는 걸 들어보니 분석가 스타일입니다. 공부하는 큐비라고나 할까요. 씨혹의 수비도 끝까지 방심하지 않더군요.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벌써 사람들이 수퍼볼은 씨혹 vs 브롱코가 되어야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동감입니다.

    국똥조는 아예 똥판이 된거 오래간만에 이글스가 나갔으면 좋겠네요. 이제 그만 똥싸개들 다 들어가고 국회는 폴즈-뉴튼-윌슨-캐퍼닉 젊은 큐비들로 세대 교체를 왅성하는거죠. ㅋ 미회도 브래디-매닝 시대가 저무는 느낌인데요, 달튼이랑 럭이 잘하고는 있는데 조금만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어딘가 불안하죠.

  2. gyoju Says:

    국회는 큐비 세대교체가 이루어졌고, 미회는 아직 아니다라는 요약 아주 좋군요.

    미회의 강점은 큐비들 마누라들이 이쁘다라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돌핀즈 큐비가 잘학건 못하건 마누라덕에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하죠?


  3. […] 보지즈만 트로피를 지닌 돌핀즈에게 정이 더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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