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풋볼의 역사

1월 31, 2015

수퍼보울이 다가오는 군요. 입에 풀칠하느라 바빠 글을 올릴 틈이 없읍니다.

디플레이트 게이트 등등 할 이야기가 많은 시즌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수퍼보울을 맞이하여 어쨌든 미쿡에서도 풋볼의 오르가슴이 이뤄지는 군요.

풋볼 팬들은 누가 이길것 같은지를 논하고,

풋볼의 풋자도 모르는 사람들은 광고를 이야기하고, 다른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파드캐스트에서도 이곳 저곳 풋볼들을 다루는데, 최근 라디오 랩이라는 파드캐스트에서 미쿡 풋볼의 역사를 다뤘는데, 풋볼 팬들이라면 함 들어봄직합니다. 특히 팦 워너가 나오는 장면에선 아..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쿡에서 애들 풋볼을 시키면 늘 듣게되는 이름이죠 팦워너. 아이들 리그중 가장 큰게 팦워너죠? 그 팦워너가 미쿡 풋볼의 인기를 상승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었군요.

팦워너는 코넬 대학교 졸업생으로 미쿡 인디안 교육시설이었 던 칼라일 학교에서 코치를 시작합니다. 거기서 체구가 작은 인디언 학생들이 거구의 (?? 요새는 아이비리그하면 작은 체구죠?? 그당시에는 공부도 잘했지만 몸도 좋았다는 군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라는게…) 아이비리그 팀들과 겨루기위해 팦워너는 반칙, 변칙을 가리지 않고 새로운 작전들을 시도해왔다고 합니다. 특히 공을 옷속에숨겨서 뛴다든지… 리시버가 운동장 밖에서 뛰어들어온다 든지.. 이제는 반칙이 된 많은 변칙들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들으면서 빌 벨리칙이 생각이 났죠. 빌 벨리칙이야말로 엔에펠의 팝워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즐거운 수퍼보울 주말 보내시고… 시간나시면 파드캐스트 들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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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미쿡 풋볼의 역사”

  1. gyoju Says:

    예, 벨리칙이야말로 팦워너죠. 핏 캐롤이 그런 벨리칙을 넘어설 수 있을런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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