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보울 광고

1월 31, 2015

올해도 벌써 광고로 달궈지는 군요. 두개의 광고가 눈에 띄는 군요.

우선 젖통과 궁댕이를 과일로 가리는 이광고는… 수컷들로서는 안좋할수가 없군요.

같은 칼스 주니어 광고로서 쏘세지를 든 보지의 모습.. 포르노를 보는 느낌이라 좋군요.

다음 기아의 광고… 피어스 브로스난에게 007 같은 영화를 피칭하는 에이젼트를 다룬 광고.. 좆.선.족으로서 자랑스럽군요.

2개의 답글 to “수퍼보울 광고”

  1. gyoju Says:

    첫번째 광고는 자연산 찾던 안상수의원이 제일 좋아할 광고군요.

    두번째 광고는 롯데리아에서 순대버거 개발하면서 써먹을 것 같고 말이죠.

    끝으로 기아. 광고와 디자인은 늘 맘에 드는데 미케닉이 형편없어 다시는 살 마음이 안 생기는군요.

  2. gubit Says:

    저도 좆선족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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