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g] 2015 대학풋볼 챔피언쉽

1월 31, 2015

기대를 모았던 첫 플레이오프 방식의 챔피언쉽의 경기는 매우 싱겁게 끝이 났습니다. 그것도 가장 하수로 여겨졌던 오하이오 스테잇의 완승으로 말입니다. 대학풋볼은 예측대로 가지 않는 다는 것은 개찍 결과를 통해서도 알 수 있죠.

올시즌 개찍의 결과를 보면 개자들은 72 경기중에서

1. 제날 40
2. 구빗 38
3. 교주 36

경기들을 맞출 정도 였습니다. 그러니, 스포츠 도박으로 큰 돈을 벌겠다는 것은 무모하죠. 도박이란 원래 딜러 좋은 일만 하는 것이니, 재미로만 해야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모처럼 원조오양의 승리를 보니 오현경이 떠오르더군요. 한 때 섹스 비디오 파문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3년 살고, 계몽사 사장과 결혼하면서 오상지라는 이름으로 개명까지 했던 오현경이 안방극장에서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듯, 어번 마이어 영입후 오하이오도 다시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풋볼공의 스파이럴처럼 돌고도는게 스포츠란 생각이 드는군요.

One Response to “[G2g] 2015 대학풋볼 챔피언쉽”

  1. gnfr Says:

    오입이 훈장인것인가요? 도대체 오입질땜에 망하는 년넘들이 없군요. 한성주도 결국은 나오겠쬬? 어차피 다 누군가에겐 대주고 따먹고 사는 세상에 비됴로 찍혀서 돌렸다고 흠잡힐이유가 있나 싶군요. 더한 넘들도 많은데, 비됴만 없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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