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링의 빅떼이타

2월 12, 2015

빅떼이터가 아직도 떼를 쓰고 있죠?

최근에 이미테이션 게임이란 영화를 보다가 아니.. 이넘도 빅떼이터를 하고 있었군 이란 생각이 버뜩 들었읍니다. 현대 컴퓨터의 창시자들중의 하나로 꼽히는 알란 튜링을 다룬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은 2차대전중 독일의 암호기계 이니그마를 해독하는 일활르 다룬 것이죠. 영화를 보면 무대뽀로 암호를 기계로 풀려는 튜링의 모습이 나옵니다.

결국 그러나, 기계로 풀지 못한 암호를 풀게 만든건, 하이 히틀러라는 피쳐였죠? 모든 통신에 하이 히틀러가 들어갔을 것이라는 추측으로 암호 해독을 성공했다는 것인데…

예나 지금이나, 단순 무식 계산으론 안되는 것이죠.

이무리 빅떼이터 개난리를 쳐도, “하이 히틀러”를 발견해내서 기계가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사람의 몫이니..

이미테이션 게임 영화보고 많은 데이터 싸이언티스트들 뜨끔했을 거라 봅니다.

One Response to “튜링의 빅떼이타”

  1. gyoju Says:

    ‘떼’이타란 표현 좋군요. 회사들마다 빅데이타한다고 캐난리인데 한번 ‘빅’하게 돈들을 ‘떼’여봐야 정신차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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