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팝송과 은근 비슷한 노래 많군

2월 14, 2015

라됴에서 스타쉽의 Nothing’s gonna stop us now 노래가 나오는데, 가만 들어보니 어쩜 이범학의 이별 아닌 이별과 그렇게 비슷한지 말이죠. 도입 부분은 매우 흡사하고 곡 대부분의 코드도 매우 비슷하군요. 아마 작곡가나 프로듀서가 스타쉽의 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 이건 꼭 좆.선.만의 문제는 아니죠. 일본의 국민 여가수라 불리울만한 고 자드의 최고 히트곡도 도입부분이 미쿡 대릴 홀의 드림 타임과 똑.같.죠. 음악에 관해선 일본도 별 나아보이진 않아 보이는군요.

One Response to “가만 보면 팝송과 은근 비슷한 노래 많군”

  1. gyoju Says:

    열심히 베끼다가 우연히 틀리게되면 창조를 하게 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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