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보다 엄마가 좋아

2월 17, 2015

세인트 빈슨트라는 여가수의 작년 노래죠. 다소 파격적인 제목이긴 합니다만…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기는 어렵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기는 쉽죠. 예수님의 사랑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나타났다고 보는 건 어떨까요?

한편.. 좆.선.에서 듣고 자란 개떡같은 가사를 가진 노래가있쬬.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또는 군사부일체 어디서 이런 개떡같은 소리들이 좆.선.에서 나왔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가끔 부모님을 생각하면 그 고마움을 어찌 다 표현할 길이 없죠.

노래나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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