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 칭따오

2월 22, 2015

요즘 정상훈 때문에 SNL을 즐겨 보게 되더군요.

지난주 성룡쇼 특히 좋았습니다.

유투브에서는 아쉽게도 편집이 되어서 덜 웃긴데,

기회가되시면 시작부터 끝까지 보시길 권합니다.

SNL의 GWW도 정상훈때문에 계속 보게 되더군요.

이번주에는 심형래가 나왔죠.

정작 심형래는 핵노잼이었는데,

‘나는 개그맨이다’는 좋았습니다.

One Response to “양꼬치엔 칭따오”

  1. gnfr Says:

    요새 SNL이 대센가 봅니다. 미쿡에선 이젠 맛이가서 잘 보는 프론데 한쿡에선 점점 인기를 끌어 이젠 김준현도 나오는 군요. 머든지 미쿡에서 외쿡 나가면 고급에 잘나가는 것이 된다는 것이 재미있군요.

    코코스, 케이에푸씨, 심지언 티비프로도…

    한쿡에 풍자 코미디가 방송3사에선 뻑하면 짤리니, 케이블에서 풍자코미디를 제대로하면 제대로 뻥터지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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