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에서 부러지는 골프클럽

3월 27, 2015

미켈슨이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하려다

클럽이 부러지면서

공이 그린은 커녕 40-50야드 정도 밖에 못나가는 장면입니다:

http://www.pgatour.com/video/2015/03/26/phil-mickelson_s-equipment-snafu-at-valero-texas-open.html#ooid=NuMmk3dDoc2THvJCG800E9kHYF7LbX2Z

URL에 SNAFU(Situation Normal All Fucked Up)가 들어갔죠?

이 ‘느낌 아니까~’ 몇자 적어 봅니다.

댓글에서 보듯 중국에서 만들어서 그렇다는데,

제 경험으로 비춰봤을때 무척 동감이 갑니다.

좀 오래된 클럽이지만 미국서 만든 제품은 부러진 예가 없는데,

요즘 중국서 대량 생산되는

캘러웨이, 테일러 메이드는 조금만 세게치면

헤드와 샤프트 분리가 일어나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더군요.

그래도 멘땅이나 나무를 친것도 아니고

부드러워야 할 샌드 벙커에서 헤드이탈이 난다는게…

캘러웨이 중국공장은 문 닫아야 하겠습니다.

One Response to “벙커에서 부러지는 골프클럽”

  1. gnfr Says:

    골프채가 선수를 따라가는건 아닌가 싶군요. 노쇠해 부러지는 미켈슨.. 함께 부러지는 골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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