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MUSE

3월 29, 2015

AKA라는 한인들이 세운 심자드립 회사가 있더군요.

글, 음성, 표정, 제스쳐를 인식하는

MUSE라는 제품을 만들 모양인데,

인공지능을 너무 깔본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위의 네가지중에 제대로 되는게 하나 없는데,

홀리스틱하게 문제를 풀어

영어 가르친다는데 쓰겠다니

심자드립 개구라가 통하는 시대가

오긴 왔나 봅니다.

 

게다가 심자도 모자라서  ‘퀀텀’까지 들어가니,

이건 뭐 YG/SM같은 엔터테인먼트 회사 같군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얼마나 빨리 망할지… ㅋㅋ

One Response to “AKA MUSE”

  1. gnfr Says:

    인공지능은 좆.선.족.의 괄약근을 건드리는 먼가가 있는것 같더군요. 특히 신경망 학습 이런말이 나오면 좆.들이 그냥 꼴리더군요. 먼가 애매모호하며 먼가 될것 같은 개소리에 그냥 사정없이 발기되는… 묘한 민족이죠. 그러니, 퀀텀, 신경망, 딥러닝하니.. 자연스럽게 올지를 하는 기분을 느낄거라 봅니다, 많은 나름 공부한 선수들도 말이죠.

    얼마전 인공지능 연구를 한다는 엘쥐 상무의 세미나를 보면서…. 야.. 대기업 상무가 이러니.. 라는 생각이 좀 들었었죠. 그 개소리들이 엘쥐 회장단에 통했다는 소리니…

    심지언 엘쥐에서도 그러니… AKA 정도면 훌륭하게 느껴지는 군요. 똥도 사는 사람이 있는데, 인공지능 개구라를 돈받고 파는건 제대로 장사하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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