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선.인.의 정

4월 1, 2015

예나 지금이나, 가요의 많은 주제는 지난 보지 이야기이군요.  좀 늦게 알게 된 노래인데, 맘에 드는 곡입니다. 프라이머리의 자니.. 라는 곡. 일단 함들어보지 추천이군요.

.. 가사를 듣다보니, 고 임종환 씨의 그냥 걸었어와 비슷한 주제가 느껴진더군요.

왜이리들 지난 보지맛들을 그리는 지… ‘니들이 조개맛을 알아” 인가요?

One Response to “좆.선.인.의 정”

  1. gyoju Says:

    ‘그냥 걸었어’와 매우 비슷하군요.

    지난 보지맛하니까 고전 유머가 생각 나는군요.

    1. 꽃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2. 꽃을 꺾었으면 책임져야 한다.
    3. 책임지지 못하면 버리지 말아야 한다.
    4. 버렸으면 짓밟지는 말아야 한다.
    5. 짓밟았으면 뒤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떠난 보지 그리워하는 것은
    죽은 자식 부랄만지는 것과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태클을 날려주세요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