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납시었네

4월 16, 2015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길이 활짝 열렸군요. 리포터들이 힐러리 탄 밴을 뛰어서 쫓아가니.. 무슨 비틀즈 쫓는 팬들 같습니다.

선진국이라는 미쿡의 미디어도 이러니… 어디가나 또라이들이 널려있다는 생각이군요.

2개의 답글 to “여왕 납시었네”

  1. gyoju Says:

    힐러리를 보면 슨상님을 보는것 같죠?
    권력에대한 욕심을 버릴줄 모르는.

    클링턴이 바람났을때 과감하게 이혼을 했다면,
    지금이라도 제가 한 표 주겠는데,
    대통령 나오겠다고 할때마다
    ‘누나 추해’란 소리밖에 안 나오더군요.

    짧은 글이지만,
    간간히 던져주시는 말씀에 진리가 묻혀 있군요.
    ‘어디가나 또라이들이 널려있다.’
    개옳음입니다

    • gnfr Says:

      한쿡 미디어들은 더하죠? 미쿡 미디어에서 힐러리 난리를 치니 같이 힐러리 찬양들을 하던데, 요새 한쿡 뉴스들을 보면 이게 한국 뉴스인지, 미쿡 뉴스인지 알기가 힘들더군요. 예전에 몽고풍 고려양이라는 국사 교과서가 생각나는 순간이었쬬. 미쿡풍 좆선양… 미쿡풍은 맞는것 같은데, 좆선양은 글쎄요.


태클을 날려주세요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