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구리의 시작과 끝

4월 25, 2015

간만에 알 켈리의 12 플레이라는 앨범을 끄내 들어보며, 빠구리의 시작과 끝을 노래한 앨범중 이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이 앨범은 시작부터

“네 몸이 나를 부른다”
로 시작을 합니다

다음 히트곡인
“떡질과 요분질에 먼 문제가 있냐” 가 나오죠

다음다음 곡은
“네가 날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구나”

다음다음 곡은
“난 네 사타구니가 좋구나”

몇몇 곡을 지나선
“자 빠구리하자” 로 앨범을 마무리 합니다.

곡들의 가사도 화끈하기도 하지만, 음악도 알 켈리 앨범들중 가장 낫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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