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녁번호

9월 14, 2015

애쉴리 매디슨에대해서 개포츠가 보도를 했었죠? 그 싸이트 해킹당한후 패스워드를 분석한 리포트가 떴읍니다.

가장 인기있는 패스워드는 역시 간단한 123456, 1234 등이였고,

역씨 불륜 싸이트 답게, 푸씨, 퍼큐, 퍽미 등의 패스워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이라이트는, 인기 패스워드 리스트엔 들지 않았으나,

ishouldnotbedoingthis

ithinkilovemywife

thisiswrong

whatthehellamidoing

whyareyoudoingthis

cheatersneverprosper

donteventhinkaboutit

isthisreallyhappening

등등의 패스워드가 있었다니, 일말의 양심들은 조금이라도 있기는 했던모양인데… 딱 좆.선. 유부남이 바람피고 아내 가방사주는 격이군요.

패스워드는 항상 안전하게…

One Response to “구녁번호”

  1. gyoju Says:

    ‘유부남이 바람피고 아내 가방사주는 격’, 아주 정곡을 찌르는 표현이군요.

    인기 패스워드 중에 ‘수퍼맨’도 있던데, 바람은 가정생활의 윤활유라던 친구가 생각 납니다. 바람을 피울수록 마누라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좀 더 잘하게 되니 ‘윈윈’이라고 주장을 했죠.

    https://www.ashleymadison.com/cms/sitemap 에 가보니 캐나다, 영국, 호주, 브라질에도 진출한 모양인데, 바람 잘날 없는 좆선에는 진출할 필요가 없는 사이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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