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랫도리 판 건 아파서였어

9월 19, 2015

올림픽 출신 선수로서 매춘을 하다가 뉴스거리가 된 보지가 있었쬬.

수지 해밀턴

좌우간 뻔뻔한 보지 같군요. 보통사람이면 그냥 잠수타고 조용히 살텐데, 사실은 내가 아팠어.. 하며 자신의 매춘 행위를 정당화하고 나섰군요.

남편이 참 머하는 사람인지 궁금하군요. 수지는 인터뷰에서 남편과 쓰리썸을 하고 너무 좋아서 매춘을 시작했다는데, 도대체 머가 어떻게 돌아가는 부분지.. 부창부순가요? 아내가 보지팔아 남편이 수입을 거둔다는??

돈 때문에 아랫도리 판게 아니라 정신병땜이라고 주장을 피는데… 공개적으로 이렇게 까놓고 개구라를 피는 이유는.. 돈때문이라고 이외에는 따로 할 볼 길이 없군요.

어쨌건.. 돈이 좋긴 좋군요. 아랫도리 팔아도 좋고, 아내가 아랫도리 팔아도 좋고… 돈되는데 못하는 일이 멀까요?

One Response to “내가 아랫도리 판 건 아파서였어”

  1. gyoju Says:

    진정한 올림픽 선수촌 출신 선.수.로군요.

    매춘 사이트에 올린 그녀의 프로필을 보면 돈 때문에 했다는게 한 눈에 확 들어오죠:

    “와인은 피노 누아를 좋아한다, 선물은 안 줘도 좋지만, 기왕 주신다면 루이 비통이 좋겠다.”

    방송까지 탔으니, 화대 끝자리에 0이 하나 더 붙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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