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이 떠난 자리

10월 4, 2015

해가 갈수록 대학 풋볼 중계는 더 많은 방송들이 해오고 있군요. 토요일, 팍스(주로 태씹이), 씹이에스(남동), 엔비씨 (노틀담), 에이비씨 (아무거나), 물론 이에스피엔까지…. 모든 주요 방송들이 적어도 하나씩은 중계를 하고 있읍니다.

게다가 풋볼의 최적 시간이라고 볼 수 있는 동부시간 4시 부근에는 주요 방송들이 대부분들 중계를 하죠. 팍스는 좀 서부를 위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서 동부시간 4시 부근에는 채널을 어디를 봐야할지 고민이 큽니다.

어제 씹이에스 중계를 보고나선, 고민을 할 이유가 없어졌읍니다.

남동 경기 중계.. 게다가 앨리 라포스… 앨리 라포스 하나만으로도 볼만한데, 남동경기까지…토요일 다른 중계를 볼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이런 앨리 라포스를 보고 있노라니… 에린이 아쉬울 이유가 없어졌읍니다. 외모부터.. 모든 면에서 에린에 전.혀. 꿀리지 않을 뿐더러…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죠.

동양계 참신한 보지 하나 ..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군요.

laforce

One Response to “에린이 떠난 자리”

  1. gyoju Says:

    어제 모처럼 테네시가 죠지아를 이기는 걸 보니, 역시 남동회 경기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SM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보다 스포츠 리포터 양산에 공을 들여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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