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90년대

12월 4, 2015

오늘은 90년대가 생각을 나게하는 뉴스들이 좀 나왔군요.

우선 수퍼보울 해프타임 공연에 콜드플레이가 나온다고 하죠?

개인적으로 참 부러운 넘이죠.. 크리스 마틴.. 기네스 팰트로를 쪽쪽 맛나게 빨아먹었을텐데.. 참 부럽습니다.

크리스 마틴이 리드 싱어로 이끄는 콜드플레이의 해프타임 공연.. 기대가 큽니다. 좀 라이브가 약하다는평을 듣는 그룹이긴 한데, 열심히 연습해서 나오겠죠. 대중에 알려진 익숙한 노래들이 많은 그룹이라… 어떤 노래를 부를지도 궁금합니다. 많은 노래 중에서도 저는 콜드플레이의 브레익아웃 히트작 옐로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렇게 90년대 등장해서 아직도 잘나가는 콜드플레이가 있는 가 하면, 90년대 얼터너티브 팝의 한 축을 이뤘던 스톤템플 파일럿의 리드 싱어 스캇 웨일랜드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안타깝습니다. 제가 꽤 좋아했떤 앨범을 만든 그룹이라 말이죠.

누군 잘나가고 누군 죽어나가고…. 삶이란 다 그런것이죠?
신은 죽은것 같은 요새…. 그래도 하느님을 믿고 사는 삶이 보람찬 삶이란 생각도 듭니다…

오늘 유난히 90년대 관련 소식이 제게 들려온 하루군요.

 

2개의 답글 to “응답하라 90년대”

  1. gyoju Says:

    이번 수퍼보울에 콜드플레이가 나온다니 기대 됩니다.

    스캇 웨일랜드 소식을 들으니, 태어날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때는 정말 순서가 없군요. 팝싱어로 장수해서 수퍼보울 무대에 서는 것도 타고난 복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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