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무리 유명해도 몰라주면 그만이지

12월 4, 2015

 

어부인이 일하는 곳에 맷 케인이 잠시 들렸었다는 군요.

맷 케인은 샌프란 야구 자얀츠의 2000년대 우승을 이끌었던 투수죠?

이곳의 피짜 체인인 파치즈라는 곳에는 맷 케인이란 핏짜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인데, 어부인과 다른 여성들은 아무 신경도 안썼다는 군요.

맷 케인을 알아본 젊은 남자 직원만 캐난리를 쳤다는데….

지 아무리 유명해도 몰라주면 그만이지란 생각이 들었읍니다. 어부인인 제가 그럴 수가 있냐..고 다그쳐도.. 모르는 인간인데 멀. 하며 아쉬워하지도 않으시니… 유명세….. 다 모르면 별거 아니란 생각이군요.

사실 맷케인 모른다고 굶어죽을 일 없는데, 멀 대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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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제아무리 유명해도 몰라주면 그만이지”

  1. gyoju Says:

    세상에 살아있는 전설을 몰라봐주시다니… 너무 하시군요. 저 같으면 쎌피찍고 난리도 아니였을텐데 말이죠.

    혹시 또 왕림하실지 모르니 어부인께서 일하시는 곳에 자이언츠 모자와 샤피(Sharpie)펜은 꼭 미리 준비해 놓으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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